J63 (2016-현재) · 1.3T AWD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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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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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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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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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1. 작업
르노 클리오 1.2에서 시속 30마일로 내리막길에서 우회전 시도했을 때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연석(3인치)에 충돌. 이후 회전할 때마다 앞바퀴가 차체에 비빔. 우측 바퀴가 상단부에서 안쪽으로 휨. 좌측 바퀴는 정상이나 회전 시 약간의 비빔 현상 발생.
심각한 브레이크 고장이므로 차량을 정비소로 견인해야 함. 차량 이력을 모르는 상황이므로 브레이크 시스템 전체 점검 및 오버홀 필수. 손상된 휠 교체 및 손상된 타이어 교체 필요.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시스템 점검, 기타 손상 여부에 대한 전반적 점검 필수. 차량 이력을 알 수 없는 경우 신뢰할 수 있는 정비소에서 사전 점검을 받을 것을 권장.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냉각수 보충 중 냉각수 탱크에 오일이 섞여 있는 것을 발견. 정비소에서 헤드개스킷이 아닐 것 같다고 진단 (엔진 과열 없음, 오일에 물 없음, 배기가스에서 연기 없음). 써모스탯 하우징에서 오일이 새는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다른 2개 정비소에서는 헤드개스킷 문제라고 주장.
제동 시 매우 큰 소음 발생. 좌측 휠 내측 브레이크 패드 완전 소실, 디스크와 금속 접촉 중. 디스크 표면에 금속 가루(swarf) 다량 발생. 좌측 휠 외측: 패드 3/4 남음, 디스크 정상. 우측 휠 내측: 패드 1/4 남음, 디스크 정상. 우측 휠 외측: 패드 3/4 남음, 디스크 정상. 좌측 내측 패드만 빠르게 마모된 원인 불명.
I owned a 200 that turned out to be the UK Press launch car and did over 100k in it. Very under rated car and deceptively quick. Brakes and oil was all that ever needed changing. Id have another if I didn't now have a Megane 275.
I owned a 200 that turned out to be the UK Press launch car and did over 100k in it. Very under rated car and deceptively quick. Brakes and oil was all that ever needed changing. Id have another if I didn't now have a Megane 275.
닛산 패스파인더
시동 후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음. 브레이크 페달을 평소보다 약 2배 정도 깊이 밟아야 브레이크가 잡히고, 제동력이 평소의 절반 이하. 지난 3일간 브레이크액을 5회 충전했으나 충전 직후에만 약간 개선되고 거의 즉시 같은 증상으로 돌아감. 자갈밭 테스트 결과 앞 브레이크와 ABS는 정상 작동하지만 뒷 브레이크가 전혀 반응 없음.
닛산 알티마
2003 닛산 알티마 SE 3.5L에서 타이로드 교체 후 동일한 소음이 재발생. 부트가 풀려서 다시 조여주고 그리스를 추가했으나 며칠 후 다시 발생. 브레이크 사용 시 끔찍한 클릭음과 그라인딩음이 발생하며, 드라이브 주행 중 브레이크 사용 시 노킹과 삑삑거리는 소음이 계속 발생. 리버스에서는 이런 소음이 없음. 또한 아이들러 풀리가 매우 시끄럽고 간헐적으로 음이 줄어듦.
차량 정보 없음
캐러밴의 방향지시등이 대시보드에서는 작동하지만 전면 및 후면 외부 라이트에서는 작동하지 않음. 브레이크등도 작동하지 않으며 상단 스톱등만 작동함. 스캔 툴 연결 시 계기판의 방향지시등을 제어할 수 있음.
차량 정보 없음
고속도로에서 고속으로 감속할 때 브레이크에서 간헐적인 진동 발생. 브레이크 페달이 낮게 느껴짐. 정비소에서 확인한 결과 로터 커팅은 필요 없지만 브레이크 패드 교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