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유형
P — 파워트레인 (엔진/변속기)
심각도
보통 — 정기 점검 시 수리
영향 시스템
설명
GM TAC(스로틀 액추에이터 제어) 시스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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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쉐보레 에퀴녹스 LT에서 P1443 코드 발생, 정차 중(기어 또는 파크)에서 주행(드라이브 또는 리버스) 시작 시 간헐적으로 엔진이 꺼짐. 엔진이 조용히 꺼지며 마치 시동을 껐을 때처럼 사라짐. 파크 상태에서 3000~4000 RPM까지 정상 회전 가능. 몇 번의 고회전 후 문제가 일시적으로 해결됨. EVAP 퍼지 솔레노이드 교체했으나 문제 미해결.
설명과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유휴속도(저단 스로틀) 직후 스로틀 포지션 센서(TPS)에 불량 구간이 있을 것으로 추측됨. TPS가 올바른 스로틀 위치를 보고하지 않으면, 컴퓨터가 연료분사기의 펄스 폭을 길게 하지 않아 엔진 가속이 부족하고 엔진이 꺼질 수 있음. 이 구간을 벗어나 고회전에 도달하면 높은 RPM에서 정상 작동함. TPS를 검사하는 것을 시작점으로 제안함.
2004 Ford Freestar의 연료 압력 레귤레이터 교체 후에도 체크 엔진 경고등이 5-10분 후 다시 켜짐. 정지 상태에서 엔진 진동, 약 20초 공회전 후 엔진이 꺼지는 현상 반복.
P0193 코드(연료 레일 압력 센서 회로 높음) 진단 가정. 연료 레일의 4핀 압력 트랜스듀서(연료 레일 압력 센서) 확인: 4번 핀(회색/빨강) 접지, 2번 핀(갈색/흰색) 5V 기준 전압, 1번 핀(빨강/분홍) 출력(30psi에서 2.2V). 2번 핀에 기준 전압이 없으면 스로틀 포지션 센서 1번 핀(같은 색상) 기준 전압 확인. 양쪽 모두 없으면 PCM 커넥터 90번 핀에서 기준 전압 테스트. 90번 핀에는 기준 전압이 있고 센서들에는 없으면 불량 결선 가능성. 일반적으로는 센서 자체 불량. 스캔 툴 또는 게이지로 연료 압력 확인 필수. 연료 압력이 떨어지면서 엔진 꺼짐이 발생하면 좌측 B 필러 하단의 연료 펌프 드라이버 모듈 점검. 5번 핀(흰색) 관성 스위치의 12V 전원, 2번&4번 핀(검정색) 확인.
2002년식 독일 코르사, 처음 10km 정도는 정상 작동하다가 갑자기 가속이 안 됨. 마치 액셀을 밟지 않는 것처럼 동작하며, 엔진을 재시동하면 다시 100-500m 정도 작동 후 재발생. 클러치를 놓고 기어를 변속할 때나 가속을 멈췄다가 다시 가속할 때 주로 발생. 오일, 연료필터, 에어필터, 점화플러그 교체 완료. 분사 시스템 세척 완료. 액셀 페달은 정상. 센서들이 불량 신호 송출.
ECU(엔진제어유닛) 불량으로 보임. 특히 처음에는 정상 작동하다 주행 중 갑자기 실속 모드(limp mode)로 진입하고 재시동하면 리셋되는 증상이 전형적 ECU 고장 패턴. 개별 센서(TPS 등) 문제보다는 여러 센서에서 동시에 불량 신호를 송출하는 것으로 보아 상위 레벨의 ECU 문제로 판단됨. 이전 스캔에서 에러 코드가 나오지 않은 것도 ECU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음. 해결책: 정상 작동하는 ECU 모듈로 교체 필요.
2000 C240 시동 문제 - 운전 후 5분 뒤 시동 안 됨 (4-5회 재시동 후 겨우 시동). 신호등에서 갑자기 엔진이 꺼짐 (가속 페달 밟을 때만 시동). 주차 중 엔진 꺼짐 후 시동 불가. 스로틀 바디 세척 후에도 문제 지속. 휘발유 100ml 추가 시 일시적으로 시동됨.
크랭크축 위치 센서(크랭크 포지션 센서) 불량이 원인. 정비소에서 시동 시도 중 스캔 결과 센서 결함 확인 후 교체. 교체 후 즉시 정상 시동되었으며 4일간 문제 없음.
VW Jetta 1.4 TSI 122 (2008) 유휴 RPM이 일정하지 않음. 신호등마다 600RPM에서 1000RPM으로 변동. 냉간 시작 시 600RPM에서 엔진 온도 90도 도달 시 1000RPM으로 상승. 5개월 전 아침 시작 시 액셀 페달을 밟지 않았는데 3000RPM에서 고착되었다가 재시동 후 정상화. 어제 밤 시동 불가.
과농축 혼합기로 인한 문제로 보임. 확인 항목: 1) 스파크 플러그 - 마모되었거나 갭이 벌어진 플러그로 인해 불완전 연소 발생 가능. 구리 플러그는 10,000km마다 교체 권장. 2) O2 센서 - 불량 센서로 인한 연료 혼합기 불균형 발생 가능. 3) MAF 센서 - 결함 시 실제 흡입 공기량보다 많다고 인식하여 연료 과다 공급 가능. 4) 공기 흡입 시스템 - 에어 필터 오염, 흡입계 막힘 등 확인. 5) 2차 공기 분사 시스템(SAI) - 냉간 시에 크랭크케이스 또는 배기 매니폴드의 뜨거운 공기를 흡입관으로 보내 미연소 연료 소각을 돕는 시스템이 고착되어 있을 가능성.
우측 핸들 1990 닛산 스카이라인 GT-R (R32) RB26TT 엔진. 처음 2주일간 정상 주행했으나 갑자기 출력 저하 발생. 반 스로틀 이상 또는 시속 60마일 이상에서 약 150마력 수준으로만 작동. OEM 오일쿠러에 작은 누유 있음. 사후 순정 부스트 컨트롤러 (브랜드 미상) 장착.
캠축 앵글/포지션 센서 불량이 원인. 해당 센서 불량 시 엔진 시동 불가 또는 즉시 꺼진다는 정보 때문에 초기에 의심하지 않음. 양호한 중고 부품으로 교체 후 엔진 출력 회복 및 부스트 정상화 확인. 여전히 약간의 거친 운전감 있으나, 점화 코일 교체 예정 (주말 입고)되면 개선될 것으로 예상. 사후 부스트 컨트롤러의 라우팅이 불량함 (~5피트 초과 튜빙)으로 인해 과부스트/저부스트 상황 발생 가능성 있음. 센서 교체로 대부분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