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22. 작업
우측 핸들 1990 닛산 스카이라인 GT-R (R32) RB26TT 엔진. 처음 2주일간 정상 주행했으나 갑자기 출력 저하 발생. 반 스로틀 이상 또는 시속 60마일 이상에서 약 150마력 수준으로만 작동. OEM 오일쿠러에 작은 누유 있음. 사후 순정 부스트 컨트롤러 (브랜드 미상) 장착.
캠축 앵글/포지션 센서 불량이 원인. 해당 센서 불량 시 엔진 시동 불가 또는 즉시 꺼진다는 정보 때문에 초기에 의심하지 않음. 양호한 중고 부품으로 교체 후 엔진 출력 회복 및 부스트 정상화 확인. 여전히 약간의 거친 운전감 있으나, 점화 코일 교체 예정 (주말 입고)되면 개선될 것으로 예상. 사후 부스트 컨트롤러의 라우팅이 불량함 (~5피트 초과 튜빙)으로 인해 과부스트/저부스트 상황 발생 가능성 있음. 센서 교체로 대부분 해결.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