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엔진오일 교환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현대 그랜저 수리 사례

2017년식 · IG (2016-2022) · 2.4 GDi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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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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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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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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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쉬움⏱ 예상 30~60🔧 잭스탠드

증상

이번에 갑자기 엔진소음으로 쇼트엔진 교체를 하게 됐는데 과정이 잘 이해가 안가서 문의 드립니다. QM6 가솔린 2017년식 주행거리 11.5만 키로 입니다. 11만 키로 정도부터 정차시 딱딱딱딱 일정한 소리로 나는 소음이 있고 RPM이 올라가면 소리 빈도가 다다다다닥 조금 더 자주 나다가 어느 정도 가속되어 주행 시는 주변 소음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 소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엔진쪽에서 소리는 났지만 다른 증상 없고 계속 엔진오일 주기적으로 확인했을때 양, 색깔 변화 없어서 그대로 엔진오일 교체 시점까지 5,000km 정도 더 주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르노서비스에서 엔진오일 교체시 물어봤더니 엔진에서 나는 소음은 맞고 엔진오일 교체시 쇳가루는 보이지 않으나 이상이 어딘지 확인하기 위해선 엔진을 위에서부터 뜯어서 확인해야 되고 위쪽 뜯고 옆에 뜯고 안되면 엔진을 내려서 확인을 해야 되는데 최악의 경우 엔진 교체시 600만원까지 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2차 의견 듣기 위해 르노삼성 직영사업소에 갔었고 거기서 소리를 듣는 기계를 통해서 검사 확인 시 아래쪽 엔진 블록쪽 문제가 있어 쇼트 엔진 교체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대로 작업

처리 내용

보통 소음이 나면 그걸 해결하려고 원인을 찾지 대뜸 엔진 갈아야 합니다. 라고 안합니다. 보증기간 지나서 서비스센터 가는거 아닙니다. 엔진 문제라면 차라리 엔진집에 맡기는게 낫습니다. 그랜저같은 3000cc도 200남짓이면 재생엔진으로 교체가 가능합니다. | 점화플러그와 코일 교체는 해보셨나요. 엔진소음이면 노킹부터 의심해볼텐데 말이죠. | 1. 정비성이 어렵고 일대비 상대적으로 돈은 많이 안되는 르노 2. 정비편하고 손님많은 현대 3. 정비성이 어렵지만 돈되는 독3사 상대적으로 고출력 외제차 2대 운용하기 때문에 정비 신경 많이쓰는데 외제차 전문 정비업체도 독3사만 받지 어지간하면 다른 외제차는 받을려고도 안합니다. 르노는 앞에 나열했듯 자본주의적 관점에서 포지션 자체가 애매하기 때문에 전문점 찾기도 힘들죠 그래도 다른 사설 한두군데는 찾아봤으면 다른방법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드네요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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