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냉각수 교환

현대 그랜저 수리 사례

2022년식 · IG (2016-2022) · 하이브리드 2.4

총 비용

60,000원

공임

40,000원

부품비

20,000원

소요 시간

50분

2026. 6. 5.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쉬움⏱ 예상 30~60분🔧 잭스탠드

증상

냉각수 부족 경고등. 냉각수 색상 변색.

진단

냉각수 색상 갈색으로 산화. 서모스탯 작동 정상.

처리 내용

냉각계 완전 방류 후 플러싱. 장수명 냉각수(LLC) 50% 희석 교환.

주의사항

냉각수는 반드시 제조사 지정 규격 사용.

김

김정비

경력 10년📍 서울 강남구
프로필 →

이 정비사에게 직접 문의하기

로그인하면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어요

로그인 후 보기

현대 그랜저 다른 정비 사례

엔진오일 교환하이브리드 2.4

이번에 갑자기 엔진소음으로 쇼트엔진 교체를 하게 됐는데 과정이 잘 이해가 안가서 문의 드립니다. QM6 가솔린 2017년식 주행거리 11.5만 키로 입니다. 11만 키로 정도부터 정차시 딱딱딱딱 일정한 소리로 나는 소음이 있고 RPM이 올라가면 소리 빈도가 다다다다닥 조금 더 자주 나다가 어느 정도 가속되어 주행 시는 주변 소음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 소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엔진쪽에서 소리는 났지만 다른 증상 없고 계속 엔진오일 주기적으로 확인했을때 양, 색깔 변화 없어서 그대로 엔진오일 교체 시점까지 5,000km 정도 더 주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르노서비스에서 엔진오일 교체시 물어봤더니 엔진에서 나는 소음은 맞고 엔진오일 교체시 쇳가루는 보이지 않으나 이상이 어딘지 확인하기 위해선 엔진을 위에서부터 뜯어서 확인해야 되고 위쪽 뜯고 옆에 뜯고 안되면 엔진을 내려서 확인을 해야 되는데 최악의 경우 엔진 교체시 600만원까지 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2차 의견 듣기 위해 르노삼성 직영사업소에 갔었고 거기서 소리를 듣는 기계를 통해서 검사 확인 시 아래쪽 엔진 블록쪽 문제가 있어 쇼트 엔진 교체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대로 작업

엔진오일 교환하이브리드 2.4

엔진오일 교환 주기 도래. 최근 연비 소폭 저하.

쇼크업소버 교환하이브리드 2.4

계기판 하이브리드 경고등 점등, 연비 급격 저하, 전기모드 작동 안됨

다른 차종의 냉각수 교환 사례

재규어

재규어 XE

I bought one of these 3 years ago for £21k it had 19k miles on it and all factory options ticked aside from heated steering wheel and colour changing interior lights.For the money I could have bought a semi ropey 90k+ miles German saloon of similar spec and power and would have spend money fixing the higher mileage problems that they would have come with.As it stands, coming up to 37k miles I've paid for new tyres, brakes and a coolant bottle because it had a hairline crack the MOT history is and always has been a clear pass, not a single advisory and I get to hear a supercharged V6 every time

폭스바겐

폭스바겐 골프

약 1만 마일 전에 워터펌프 어셈블리, 엔진 오일 쿨러, 냉각수 저수조를 교체하고 엔진을 플러시했습니다. 고객이 2천 마일 전부터 냉각수 누수를 호소했고, 워터펌프의 뒷부분 벨트 부근에서 누수가 발견되었습니다.

재규어

재규어 XE

I bought one of these 3 years ago for £21k it had 19k miles on it and all factory options ticked aside from heated steering wheel and colour changing interior lights.For the money I could have bought a semi ropey 90k+ miles German saloon of similar spec and power and would have spend money fixing the higher mileage problems that they would have come with.As it stands, coming up to 37k miles I've paid for new tyres, brakes and a coolant bottle because it had a hairline crack the MOT history is and always has been a clear pass, not a single advisory and I get to hear a supercharged V6 every time

차량 정보 없음

이전 수리점에서 대대적인 수리를 받은 차량. 냉각 팬이 작동한 후 시동을 끄고 놔두면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임. 냉시동 시에는 시동이 잘 걸리고 잘 달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