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600,000원
공임
180,000원
부품비
420,000원
소요 시간
240분
2026. 5. 28. 작업
계기판 하이브리드 경고등 점등, 연비 급격 저하, 전기모드 작동 안됨
P1326 코드 및 하이브리드 배터리 모듈 셀 불균형. 배터리 SOH 71% (정상치 80% 이상).
하이브리드 배터리 셀 밸런싱 작업. 약한 셀 4개 교체. 업데이트 후 재학습. SOH 87% 회복.
이번에 갑자기 엔진소음으로 쇼트엔진 교체를 하게 됐는데 과정이 잘 이해가 안가서 문의 드립니다. QM6 가솔린 2017년식 주행거리 11.5만 키로 입니다. 11만 키로 정도부터 정차시 딱딱딱딱 일정한 소리로 나는 소음이 있고 RPM이 올라가면 소리 빈도가 다다다다닥 조금 더 자주 나다가 어느 정도 가속되어 주행 시는 주변 소음에 묻혀서 들리지 않는 소음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엔진쪽에서 소리는 났지만 다른 증상 없고 계속 엔진오일 주기적으로 확인했을때 양, 색깔 변화 없어서 그대로 엔진오일 교체 시점까지 5,000km 정도 더 주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르노서비스에서 엔진오일 교체시 물어봤더니 엔진에서 나는 소음은 맞고 엔진오일 교체시 쇳가루는 보이지 않으나 이상이 어딘지 확인하기 위해선 엔진을 위에서부터 뜯어서 확인해야 되고 위쪽 뜯고 옆에 뜯고 안되면 엔진을 내려서 확인을 해야 되는데 최악의 경우 엔진 교체시 600만원까지 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2차 의견 듣기 위해 르노삼성 직영사업소에 갔었고 거기서 소리를 듣는 기계를 통해서 검사 확인 시 아래쪽 엔진 블록쪽 문제가 있어 쇼트 엔진 교체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래서 그대로 작업
엔진오일 교환 주기 도래. 최근 연비 소폭 저하.
냉각수 부족 경고등. 냉각수 색상 변색.
미쓰비시 아웃랜더
Japdays (2026) / Modifierade strålkastare med LCD display :) / Japfest Holland (2026) / Japfest Holland (2026) / Testar nya coilovers :) / Tomei Extreme titanium avgassystem :D! / Japfest Holland (2025) / Rasad växellåda så fick bli ny låda och 2 skivig koppling :) (2024) / Ambilight installerad (2024) / Custom tour (2024) / Genomgång och lackering av front/huv. (2024) / Japdays (2023)
혼다 시빅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마쯔다 마쯔다3
2008 Mazda 3 에어컨이 냉각 안 됨. 겨울 후 봄에 접어들면서 문제 발생. AC 켰을 때 클러치 회전 확인됨, 꺼졌을 때 멈춤. 분쇄음 없음. 저압 포트에서 냉매 게이지 확인 결과 레드존(고압 상태)을 나타냄. 냉매 병입 시도했으나 이미 고압 상태.
차량 정보 없음
마스터 실린더(M/C) 블리딩 시 페달을 눌렀다 놨을 때 유체 흐름의 작동 원리 이해 부족. 페달을 누르면 피스톤이 우측으로 이동하여 흡입 포트를 차단하고, 휠 실린더 블리더를 열면 M/C 피스톤 캐비티(스프링이 있는 부분)가 압축되어 블리더를 통해 유체가 배출됨. 블리더를 닫고 페달을 놓으면 피스톤이 좌측으로 복귀하려 하는데, 피스톤 캐비티가 확장하려면 리저버에서 새로운 유체가 공급되어야 하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