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안전마진을 많이 잡아놔서 오래 운행해도 SOH가 거의 안떨어진다 하는데, 아무리 BMS가 좋아도 배터리 열화는 피할 수 없을테고 그럼 안전마진이 0이 되면 화재나 SOH에 더욱 불리해지지 않나요? 안전마진은 그대로 가져가고 열화되는 배터리 만큼 SOH를 줄여야 맞는거 같은데.
그런개념 아님니다 전체 용량 100이면 95%정도를 만충으로 해둔거라 안전마진이 줄어드는거 아님니다 | 배터리 마진이라는게 그런게 아닙니다. 수명증가를 위해 위아래를 안쓰는겁니다. 그러면 리튬이온 배터리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는걸 이용해서 수명을 늘리는거지 soh와는 관계 없습니다. 어디서 유투브 하나보고 다들 욕하느라 정신이 없군요. | SOH의 목적을 생각하면 지금 현기 방식은 문제가 많죠
TPMS 경고등이 간헐적으로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합니다. 네 타이어의 공기압은 모두 정상입니다. 최근에 앞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2009 현대 소나타입니다.
2020 현대 i10. 엔진 켜진 상태에서 오일 스틱을 2회, 각 10초씩 뽑았을 때 배기음이 커지고 회전수가 올라간 것처럼 들렸음. 스틱을 다시 삽입하니 원래대로 돌아옴.
2004 현대 소나타 엔진이 주행 중 자주 꺼짐. 특히 고단(3,4단)과 고속 주행(시속 60-70km)에서 발생하지만 저단(1,2단)에서도 발생함. 발생 시 비상등을 켜고 도로 옆에 정차. 재시동 시 브레이크 페달과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아야 시동이 걸림. 배터리는 정상.
Had a look round a Hyundai Ioniq 5 yesterday as a friend has one on trial, went for a drive in it and just couldn;t get to grips with the side mirror set up...I know the idea is to give a wider angle view but is this making drivers more reliant upon tech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