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냉각수 교환미국 · Stack Exchange★ 신뢰도 4.1 (높음)C0031P1259P0012P0715P1387P0115P13492A82P1421P1354

혼다 시빅 수리 사례

2005년식 · ES/EM 7세대 (2001-2005) · 1.7 LX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19.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쉬움⏱ 예상 30~60🔧 잭스탠드

증상

2005 혼다 시빅 EX, 냉각수에서 배기 냄새가 남. 지난 한 달간 냉각수가 서서히 누수되고 과열 발생. 마지막 냉각수 보충 후 3주 동안 지속. 마지막 과열 시 냉각수 저장소가 가득 차 있었으나 갈색 빛깔의 냉각수 발견. 배기 냄새 후 헤드 개스킷 교체 완료. 교체 후 P2646 코드 발생 - 오일 부족 또는 누락 의심.

처리 내용

배기관에서 냉각수 냄새가 나면 냉각수가 연소실로 누수되어 연소되고 배기로 배출되는 것. 냉각수가 연소실로 유입되는 유일한 원인은 헤드 개스킷 또는 흡기 매니폴드 개스킷 손상. 개스킷 손상 위치와 심각도에 따라 증상이 다름. 냉각수가 엔진으로 누수되지만 오일로는 누수되지 않는 경우, 오일 수분 혼합이나 수분 오염이 없을 수 있음. 소량의 누수로 인해 흰 연기가 적고 냄새만 나는 상황으로 보임. 헤드 개스킷 교체 후 P2646 코드는 엔진 오일 부족 또는 오일 레벨 센서 문제를 의미. 교체 후 엔진 오일 레벨을 확인하고 필요시 규정량까지 오일 보충 필요. 오일 누수 여부도 확인하고, 필요시 센서 교체 또는 진단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

혼다 시빅 다른 정비 사례

1.8 LX

2010 Honda Civic 후방뷰 미러 검은색 베이스(미러 홀더)가 햇빛과 고온에서 160도 이상으로 가열되면서 접착제가 손상되고 있음. 약 8개월 후 미러가 떨어지고 있으며, 반복적인 수리 필요성 발생.

쇼크업소버 교환1.8 LX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배터리 교환1.8 LX

2010 혼다 시빅이 오늘 시작되지 않음. 지난 주 동안 시동이 평소보다 느림 (보통 즉시 시동되던 것이 2-3초 소요). 오늘 시동 시도 시 크랭킹음은 들리지만 완전히 시동되지 않음. 주행 중에는 문제 없음. 대시 불이 켜지고 에어컨이 작동하지만 라디오에 "Enter Code" 메시지 표시. 2일 전에는 라디오가 정상 작동했으므로 어딘가에서 전력이 소진된 것으로 추측.

배터리 교환1.8 LX

2007 혼다 시빅 엔진 교체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처음에는 오일, 배터리, ECU 경고등이 나타나지 않음. 전기 기사가 퓨즈를 확인했으나 모두 정상. 대신 대시보드의 녹색 키 표시등이 깜빡임. 동일한 키로 차량 잠금/해제는 정상 작동. 전기 기사가 퓨즈 테스트 결과 차량이 키를 인식하지 못함.

다른 차종의 냉각수 교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