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4 (2018-현재) · 2.5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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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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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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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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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7. 작업
닛산 큐브(Z11) - 7J 인셋 42 휠에 215폭 타이어 장착 시 풀스테어링에서 휠하우스 내측과 타이어가 간섭 발생. 반복적인 간섭으로 타이어가 마모되어 카커스가 노출되는 상태. 5mm 스페이서 장착 후 간섭은 해결되었으나 타이어와 펜더 간격이 거의 없어 새로운 문제 우려.
닛산 큐브(Z11)는 휠하우스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현재 휠/타이어 조합(7J 인셋 42 + 215 타이어)이 부적합. 5mm 스페이서로 간섭을 임시 해결했으나 펜더와의 간격 부족으로 요철이나 측풍에서 접촉 위험. 권장: (1) 인셋을 더 크게(예: 인셋 50 이상) 조정하거나 (2) 타이어 폭을 줄이거나(예: 195) (3) 휠 너비를 줄이는 방식으로 원래 설정으로 복귀. 스페이서는 임시방편일 뿐 장기 사용 시 서스펜션 부하 증가 및 안정성 문제 발생 가능.
출처
이 사례는 みんカラ (일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닛산 페어레디Z(RZ34) 프론트 엠블럼 교체 필요 - 마이너 체인지로 NISSAN 엠블럼에서 Z 엠블럼으로 변경됨
I love the concept of needing £170k to pay for a car that will look like a really good example of one you could get for £10k. I suppose that in many ways it's the same as a Savile Row suit; let's pay £6k for something handbuilt and super-exclusive, that looks like it could have been bought for a tenth of the price. Or explaining to one's significant other that it is really better than buying a new car for the same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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