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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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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아우디 A4 B7 2005 2.5TDI. 외부 온도가 0°C 이하에서 시동 문제 발생. 아침에 처음 시동할 때는 글로우플러그가 정상 작동하고 시동 잘됨. 1-2시간 냉각 후 재시동 시 글로우플러그가 켜지지 않고 시동 걸리는데 오래 걸림. 연료분사기 상태 불량 확인됨.
VW/아우디의 같은 세대 TDI 엔진에서는 엔진 블록이 냉각되었을 때 글로우플러그가 켜져야 함(프리글로우). 계기판의 글로우플러그 표시등이 잠시 켜져야 함. 시동 후에도 글로우플러그가 계속 켜져 있거나 다시 켜져 엔진이 난방될 때까지 원활한 운전을 보장함(포스트글로우, 표시 없음). 증상으로 보아 엔진 냉각수 온도센서(CTS) 불량이나 간헐적 접촉 불량 의심됨. 온도센서를 분리하면 냉각수 온도가 낮다고 인식되어 글로우플러그 작동이 강제됨. 아우디의 경우 센서는 일반적으로 엔진 후면(프론트에서 본 우측) 냉각수 플랜지에 위치하며, 변속기 위에 있고 여러 호스가 모여있는 부분의 방화벽 쪽에 설치됨. 센서를 찾아 분리하여 글로우플러그 작동 여부를 확인해 보기 바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8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Mr E said: there can t be any 100hp-per-litre cars from history we wouldn t all at least want to drive, if not own outright I submit the e120 Toyota Corolla T-Sport. 1.8 litres. 190bhp. Nobody cared. Or the Honda Integra XSI, first mass production n/a car with 100bhp/litre, just a pity it didn't look like it.
14' Audi S4 B8.5의 리어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 웨어 센서(마모 센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음. 프론트 패드에는 센서가 있었는데 리어 패드에도 있는지 확인 필요.
아우디 RS7 스포츠백(4G) - 동북자동차도 120km 구간 주행 시 리어 윙이 작동하지 않음. 120km에서 순항 중 리어 윙이 올라오지 않음. 수동 확인 시 정상 작동함. OBDeleven으로 진단 결과 리어 윙 작동 속도가 140km로 설정되어 있음을 발견.
2014 아우디 A4에서 눈과 빙판길 주행 후 부드럽게 브레이크를 밟을 때 1~2초간 뒤로 밀려나가는 느낌이 발생. 건조한 노면에서는 이런 현상 없음. 페달을 가볍게 누를 때 약간의 브레이크 스퀵음 발생.
차량 정보 없음
DonkeyApple said: plfrench said: Sure, but this isn t about you, it s about the sort of people that would end up sitting in a massive queue on Christmas Eve whilst on their way to see their long-lost great auntie and then complaining about it to the Daily Mail fk them! If they're all queuing at the services then the roads are clearer and safer and their family has a more pleasant Christmas lunch. Fair
차량 정보 없음
🙋🏼♂️I could look at this for ages
BMW 5시리즈
Most of my cars have been German so;-Porsche-BMW-Mercedes-Jeep-Honda-Smart
차량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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