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10 (2019-현재) · 1.8 자동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8. 22. 작업
1999 Toyota Corolla, 255,000마일. 실린더 압축 측정 결과: - 드라이 테스트: 실린더 1~4번 190/180/200/210 psi (30 psi 편차 - 규정치 15 psi 초과) - 웨트 테스트(오일 추가 후): 210/210/230/220 psi - 5~10회 스트로크 후 압축 서서히 상승 - 규정치: 145~218 psi, 최대 15 psi 편차 - 증상: 피스톤 링 마모 의심, 배기 연기 발생 가능
측정 수치를 보면 심각한 상태는 아니나 주의 필요: - 느린 압축 상승 + 오일 추가 후 상승은 피스톤 링 마모 신호 - 배기 연기는 마모된 밸브 씰/밸브 가이드로 인한 오일 누유가 주원인 - 현재 수준에서는 다소 거친 공회전 정도 발생 가능 - 향후 엔진 수명 예측은 불확실하므로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 압축 테스트 재점검 권장 (특히 드라이/웨트 테스트 차이 확인)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Har man en cool bil . Så måste man ha en Cool tjej oxå :). / Början Styling Level 1 navkapslar. :)
I saw a Toyota at my local supermarket (name omitted to avoid PH ridicule) registered in Victoria, Australia. I’m guessing it was a personal import rather than an extremely long road trip! Has anyone else seen cars registered in far-flung countries?
I saw a Toyota at my local supermarket (name omitted to avoid PH ridicule) registered in Victoria, Australia. I’m guessing it was a personal import rather than an extremely long road trip! Has anyone else seen cars registered in far-flung countries?
The body and paint are in pretty good condition considering the car's age, etc.Good luck with the next steps.
차량 정보 없음
차량 주행거리 168,517km. 상단부에서 태핑음이 발생하며 스커핑/칩핑 소음과 가끔씩 둔한 충돌음/쿵쿠덕거리는 소음이 동반됨. 4번 실린더에서 발견...
차량 정보 없음
엔진이 0초에서 시동되고 363rpm에서 유지됨. MAP 28, BARO 28, 부스트 14.3. 스모크 테스트 결과 누유 없음.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 필요.
차량 정보 없음
3번 실린더의 밸브 시트가 떨어져서 발생한 미스파이어. 헤드와 실린더 손상. 교체 작업 진행 중 - 국제(International) OEM 신규 실린더 및 1개 실린더 키트 교체 시작했으나 미완료
차량 정보 없음
2009 Ford Edge 3.5 SEL - 엔진을 고회전시킬 때 거친 쉬익거리는 소음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