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4 (2018-현재) · 2.5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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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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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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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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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0. 작업
닛산 실비아(S10) | 18 최종 오일씰 | 공정1: 핑크색이면 다른 용도의 고무이지만 유사함. 재주문하기 민망해서 외주에 액체 개스킷을 칠하고 압입. | 공정2: 스티어링 샤프트, 부탁합니다. 새면 문제가 됨. 며칠 방치 후 기어오일 주입. 새는 것은 멈췄지만 액체 개스킷을 많이 기어박스 케이스 내부에도 칠했기 때문에 스티어링 샤프트 회전시 어떻게 될지 불안함. | 공정3: 날이 바뀌고 어쨌든 뭔가 하려고 프론트 범퍼 뒤...
닛산 실비아(S10) | 18 최종 오일씰 | 공정1: 핑크색이면 다른 용도의 고무이지만 유사함. 재주문하기 민망해서 외주에 액체 개스킷을 칠하고 압입. | 공정2: 스티어링 샤프트, 부탁합니다. 새면 문제가 됨. 며칠 방치 후 기어오일 주입. 새는 것은 멈췄지만 액체 개스킷을 많이 기어박스 케이스 내부에도 칠했기 때문에 스티어링 샤프트 회전시 어떻게 될지 불안함. | 공정3: 날이 바뀌고 어쨌든 뭔가 하려고 프론트 범퍼 뒤...
출처
이 사례는 みんカラ (일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닛산 페어레디Z(RZ34) 프론트 엠블럼 교체 필요 - 마이너 체인지로 NISSAN 엠블럼에서 Z 엠블럼으로 변경됨
I love the concept of needing £170k to pay for a car that will look like a really good example of one you could get for £10k. I suppose that in many ways it's the same as a Savile Row suit; let's pay £6k for something handbuilt and super-exclusive, that looks like it could have been bought for a tenth of the price. Or explaining to one's significant other that it is really better than buying a new car for the same price.
닛산 테라노(D21) | 터보 인렛 파이프 우측 러버 부분에서 오일 스며나옴 | 경년 악화로 인한 러버 열화 및 액체 가스켓 손상
日産 フェアレディZ(RZ34)|RZ34 フェアレディZ スモークフィルム施工|工程1:薄いグリーンガラスですが、見ての通り中が丸見えなのでフィルム施工してきました。 何でもかんでもDIYで頑張ってますが、フィルム施工に関しては一度も成功したことがなく・・・ ちょっと気泡がとかちょっとゴミがというレベルではなく、見るに堪えない状況ばかりでした。|工程2:貼り付け前。|工程3:貼り付け後。 15%です。|工程4:貼り付け前、内側。|工程5:貼り付け後、内側。 いつも同じところでお願いして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