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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9. 작업
브레이크 로터 교체 중 장갑을 끼지 않아 손가락에 검은 때와 그리스/오일이 묻었고, 실수로 디스크 브레이크 로터를 손으로 집어 여러 손가락 자국을 남김. 브레이크 클리너로 로터를 세척함. 만약 세척하지 않았다면 손가락 자국이 문제를 일으켰을까?
일반적인 일상 주행 상황에서는 손가락 자국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음. 다만 새 로터에 붙어있는 방청유는 반드시 제거해야 함. 안전을 중시하는 정비사라면 모든 그리스와 오염물을 제거할 것을 권장하지만, 실제로는 손가락으로 묻는 그리스 양은 매우 적음(대부분의 그리스는 걸레에 묻음). 또한 브레이크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고온이 오일 오염물을 시간이 지나면서 줄여줌. 다만 새 패드를 의도적으로 과열시켜 오일을 제거하려고 해서는 안 됨 (새 패드 과열이 더 큰 손상을 야기함). 당신이 이미 브레이크 클리너로 세척했다면 문제없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토요타 RAV4(XA64형) | 중국산 머드가드 장착 | 공정1: 사제품 | 공정2: 전륜 | 공정3: 10mm 또는 플러스 드라이버로 제거 | 공정4: 클립을 빼고 머드가드를 정리한 후 클립을 다시 끼우기 | 공정5: 하단 클립도 같은 방식으로 세팅하고 마지막에 부속 탭을 세팅하면 전륜 완료 | 공정6: 후륜 | 공정7: 하단은 클립 | 공정8: 머드가드 장착 후 클립 고정 | 공정9: 부속 탭을 끼우기 | 공정10: 상단 클립과 하단에 나사 장착. 나사를 끼울 수 있는 곳이 하나 더 있지만 나사 하나로 상태 확인 예정. 조수석 쪽도...
토요타 RAV4(XA64계) | 알루미늄 테이프 튜닝(10번째) | 공정1: 프론트 립 스포일러 뒷면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입니다. 너무 더러워서 탈지 전에 뒷면을 깨끗하게 합니다. | 공정2: 조수석 측면 끝 위치입니다. 여기와 운전석 측도 탈지합니다. | 공정3: 프론트 앞쪽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입니다. 어느새 5곳이나 붙였습니다. | 공정4: 조수석 측면 끝에도 2곳을 붙였습니다. 물론 운전석 측도 붙입니다. 그런데 붙이는 곳 외에는 정말 더럽네요☹️ 이번에는 프론트와 양쪽 사이드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토요타 RAV4 (XA64형) 도어 스트라이커 커버 장착
Toyota RAV4 (XA64) | 알루미늄 테이프 활용 11 급전구 | 단계1: 급전구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입니다. 풍절음 저감용 | 단계2: 덮개 쪽에도 붙입니다. 깔끔하게 뒤쪽으로 흐르도록 | 단계3: 좌우 균등 | 단계4: 동일하게 적용. 다음으로 도어 주변도 시공하겠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다른 정비소에서 온 차량. 프론트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로터와 패드를 교체함. 브레이크 시스템을 플러시했으나 페달 감이 좋지 않음. 마스터 실린더를 2회 교체했음. 엔진 오프 상태에서 페달이 아주 딱딱함 (문제가 간단할 것 같음)
차량 정보 없음
2013 Chevy Cruze 브레이크에서 삐걱거리는 음성 발생. 프론트 로터는 이미 재가공(resurfacing) 처리됨. 리어 패드는 조정 및 세척 처리됨. 차량 연식이 2013년이고 주행거리 43,000km로 비교적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생. 제조사 서비스 어드바이저리(Service Advisory)가 이 문제에 대해 발행된 상태.
토요타 타코마
2021 Toyota Tacoma 35,000km에서 프론트 로터에 녹으로 인한 홈(groove)이 생겼다고 진단됨. 1년 사용 후 로터 교체가 필요하다는 것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짐.
폭스바겐 제타
2012년식 VW 사이로코. 겨울 타이어 장착 후 700km 주행 중 발생. 브레이크 페달 답압 시 '덕덕거리는/쿵쿵거리는' 소음 발생. 브레이크 페달에서 펄세이션(맥동) 느껴짐. 차량 속도가 높을수록 펄세이션 빈도 증가 - 바퀴 회전과 동기화됨. 문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