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P1326P1259

현대 소나타 수리 사례

DN8 (2019-현재) · 1.6 T-GDi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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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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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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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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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제 차가 아니라 엔지경고등이 언제부터 들어온건지 알 수 없는데 엔진경고등 들어오길래 본네트 열어봤더니 냉각수 뚜껑은 없어지고 냉각수가 하나도 없네요... 라디에이터 위쪽은 경화된 것처럼 저리 되어 있고... 이 상태도 짧은 거리 대충 타고 다닌 것 같은데 딱 봐도 라디에이터까지 교체해야 할 상태 맞지요?

처리 내용

냉각수 없는 상태로 주행을 한 거면 엔진 상태부터 봐야하지 않나요? 심각한 문제인 거 같은데요. | 엔진 상태부터 봐야죠 | 냉각수 뚜껑은 그대로 보입니다. 만일 보조통 뚜껑을 이야기 하신다면 괜찮습니다. 보조통이나 뚜껑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현대기아는 뚜껑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뚜껑만 교체가 가능합니다. 냉각수도 물성분이 주가 되다보니 자연증발분이 있어 조금씩 감소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물로 채우시고 며칠정도 타시다가 감소가 없으시거나 약간의 감소만 있으면 그냥 타셔도 무방합니다. 냉각수가 없어서 문제 생길 정도면 오버히트 경고등이 먼저 들어옵니다. 엔진소리 등이 문제 없으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냉각수 보충은 프리믹스 하나 사셔서 보충 하시고요. 만일 엔진경고등이 냉각수때문에 들어왔다면 점검 해보셔야겠군요.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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