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Stack Exchange★ 신뢰도 4.1 (높음)B1462P0A80

미쓰비시 아웃랜더 수리 사례

2016년식 · 3세대 (2012-2021) · 2.4 PHEV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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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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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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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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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5. 작업

증상

2016 미쓰비시 아웃랜더, 에어컨 냉각 불량으로 정비소 방문. 기술자가 에바포레이터 누수 확인하고 교체 실시. 에바포레이터 교체 후 에어컨 작동 시 처음에는 냉각이 잘되었으나 몇 분 후부터 에어컨 통풍구에서 쉬쉬하는 소리(히싱음) 발생. 이 소리는 간헐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짐. 에어컨을 끄면 소리가 없어지고, 다시 켜면 히싱음이 재발생. 팬 모드에서는 소리가 없고 에어컨 모드에서만 히싱음이 간헐적으로 발생.

처리 내용

엔진을 끈 후 에어컨 냉매 시스템 내에서 압력 조절로 인한 '역류'가 발생하는데, 이로 인한 히싱음은 완전히 정상입니다. 고온에서 컴프레셔 출구의 압력은 350~400psi에 달할 수 있으며, 냉매는 콘덴서를 거쳐 액화됩니다. 에바포레이터 저압측의 압력은 30~40psi 범위입니다. 엔진을 끄면 고압과 저압 간의 압력 차이로 인해 냉매가 이동하면서 가벼운 휘파람 또는 히싱음이 발생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냉매 부족으로 가정하지 마세요. 1~2분 정도 지속되는 히싱음은 완전히 정상이므로 정비소에 다시 방문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고: 히싱음이 계속 지속되면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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