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34 (2018-현재) · 2.5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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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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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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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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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7. 작업
닛산 큐브(Z11) | 도어 정렬 불량 수정 | 공정1: 조수석 도어가 처음부터 어긋나 있었고, 열 때 툭 하고 약간 내려가는 증상. 닫을 때 아파트 철제 문이 닫히는 것 같은 울리는 소음. 힌지 탈력인 줄 알았는데, 펜더와 도어를 탈거한 흔적 있음. 도어 장착 시 제대로 정렬하지 않았거나 오랫동안 어긋난 상태에서 개폐를 반복해서 힌지가 헐거워짐.
닛산 큐브(Z11) | 도어 정렬 불량 수정 | 공정1: 조수석 도어가 처음부터 어긋나 있었고, 열 때 툭 하고 약간 내려가는 증상. 닫을 때 아파트 철제 문이 닫히는 것 같은 울리는 소음. 힌지 탈력인 줄 알았는데, 펜더와 도어를 탈거한 흔적 있음. 도어 장착 시 제대로 정렬하지 않았거나 오랫동안 어긋난 상태에서 개폐를 반복해서 힌지가 헐거워짐. 지지대(잭)로 도어를 약간 위쪽으로 들어올린 후 힌지 볼트를 조임. 그러면 도어가 부드럽게 닫히고 소음도 많이 줄어듦.
출처
이 사례는 みんカラ (일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닛산 페어레디Z(RZ34) 프론트 엠블럼 교체 필요 - 마이너 체인지로 NISSAN 엠블럼에서 Z 엠블럼으로 변경됨
I love the concept of needing £170k to pay for a car that will look like a really good example of one you could get for £10k. I suppose that in many ways it's the same as a Savile Row suit; let's pay £6k for something handbuilt and super-exclusive, that looks like it could have been bought for a tenth of the price. Or explaining to one's significant other that it is really better than buying a new car for the same price.
닛산 테라노(D21) | 터보 인렛 파이프 우측 러버 부분에서 오일 스며나옴 | 경년 악화로 인한 러버 열화 및 액체 가스켓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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