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식 · CL/CM 7세대 (2002-2007) · 2.4 LX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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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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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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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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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8. 작업
혼다 피트(재즈) 10년식: 회전 후 핸들이 자동으로 직진 위치로 돌아오지 않음. 마지막 15~20도를 수동으로 직진 방향으로 돌려줘야 함. 정상적으로는 서스펜션 지오메트리에 의해 자동 복귀되어야 함.
공장 출고 상태에서는 이런 현상이 발생하면 안 됨. 얼라인먼트 전문점에 방문하여 점검 필요. 얼라인먼트 시공 시 프론트 휠이 직진 상태로 돌아오도록 조정하는 것이 정상 절차. 점검 시 기술자에게 현재 증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오차가 이 정도면 기본적인 얼라인먼트 조정도 필요할 가능성 높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I couldn't find one. I could only find the sad face pre-FL ones in Minerva green. Many years ago on Alfaowner there was an FL 3.2 manual with the Q2 or Quaiffe LSD in the same colour as this Ti for around £4K, but that was a long time ago. Taking a look on Alfaowner today it seems there was some discussion about whether UK market 166 Tis (plural) should have a Ti badge on the centre console with even brochures not agreeing on it. Unless it's a cheap RFL Giulietta or Mito I think it's improbable I'll own an Alfa now.
Spinakerr said: n3 said: Great thread, and lovely to see one being kept on the road. I think OP got very lucky with his, to have so little rust on 183K miles. Mine was doomed by corrosion in the bulkhead at just 75K miles, which was strange to see as the 166 really was much better rustproofed than the 156-platform cars, and had if I recall correctly an aluminium subframe at the front too.Oh that was a Ti as well - very nice. What was your experience with the ride quality and tyre noise/tramlining? Mine was in knackered condition and I wanted teledials visually, it has made a huge difference.
혼다 N-WGN 커스텀(JH1/2) | 엔진오일 교환(엘리먼트 포함) | 공정1: 2026.08.22 93,317km 시점에 교환 우측 손 부상 중이지만 리프트 없이 진행함 | 공정2: 전회에서 3,097km 주행. 3,000km 정도로 적절한 타이밍. 엘리먼트도 교환함🔧
혼다 S660(JW) 바디 커버 파손. 3.5년 사용 중 파손 발생. 주말마다 커버를 반복적으로 착탈하면서 손상됨.
미쓰비시 아웃랜더
Japdays (2026) / Modifierade strålkastare med LCD display :) / Japfest Holland (2026) / Japfest Holland (2026) / Testar nya coilovers :) / Tomei Extreme titanium avgassystem :D! / Japfest Holland (2025) / Rasad växellåda så fick bli ny låda och 2 skivig koppling :) (2024) / Ambilight installerad (2024) / Custom tour (2024) / Genomgång och lackering av front/huv. (2024) / Japdays (2023)
혼다 시빅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마쯔다 마쯔다3
2008 Mazda 3 에어컨이 냉각 안 됨. 겨울 후 봄에 접어들면서 문제 발생. AC 켰을 때 클러치 회전 확인됨, 꺼졌을 때 멈춤. 분쇄음 없음. 저압 포트에서 냉매 게이지 확인 결과 레드존(고압 상태)을 나타냄. 냉매 병입 시도했으나 이미 고압 상태.
차량 정보 없음
마스터 실린더(M/C) 블리딩 시 페달을 눌렀다 놨을 때 유체 흐름의 작동 원리 이해 부족. 페달을 누르면 피스톤이 우측으로 이동하여 흡입 포트를 차단하고, 휠 실린더 블리더를 열면 M/C 피스톤 캐비티(스프링이 있는 부분)가 압축되어 블리더를 통해 유체가 배출됨. 블리더를 닫고 페달을 놓으면 피스톤이 좌측으로 복귀하려 하는데, 피스톤 캐비티가 확장하려면 리저버에서 새로운 유체가 공급되어야 하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