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유형
P — 파워트레인 (엔진/변속기)
심각도
보통 — 정기 점검 시 수리
영향 시스템
설명
ECU가 명령한 공회전 RPM을 달성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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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형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의 4개 타이어를 모두 교체한 지 1주일 후 펑크 발생. 지난 몇 년간 펑크는 처음. 타이어 모델은 LEAO/LION SPORT GP. 정비사가 에어를 주입하고 누기를 점검했으나 발견 안 됨. 타이어를 물에 담가도 기포 없음. 교체 후 며칠간 누기 증상 없음. 타이어 교체 직후 잡음 발생했으나 육안 검사 결과 이상 없음.
타이어 자체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음. 외부 원인(못 등)이 아니라면 휠 림이 손상되어 타이어가 제대로 시일되지 않거나 밸브(에어 밸브)에서 공기가 새는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교체 후 1주일 이내이므로 타이어를 교체해준 정비소에 바로 방문해서 무상 보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2000년식 1.8L 코롤라가 후진할 때 간헐적으로 정지됨. 몇 주 후 Bank 1 Sensor 1 (O2 센서) 관련 체크엔진등 발생. O2 센서 교체 후 코드 삭제했으나 수 주 후 MAF 센서 관련 코드 재발생. MAF 센서 세척 후 체크엔진등 꺼졌으나 다시 켜짐. 공회전 시 미세한 진동 있으나 주행은 정상.
LTFT가 29.7%로 매우 높음. 흡입 매니폴드 후단(에어미터 다음)의 진공누기(언메터드 에어)를 먼저 점검. 언메터드 에어는 1차 O2 센서(Bank 1 Sensor 1)에 허위 린(false lean) 신호를 보낼 수 있음. 특히 아코디언식 가요성 호스의 균열이나 파손을 확인. 이런 균열은 대부분 닫혀있지만 언메터드 에어 누기를 일으키고 높은 LTFT와 불안정한 운전 및 연비 악화를 초래. 후진 시 엔진이 다른 방향으로 토크를 받으면서 균열이 크게 벌어져 심한 버킹이나 정지 현상 발생 가능. 에어박스는 차체에 장착되고 흡입 호스는 인테이크에 장착되는 구조상 차이, 약한 엔진/트랜스미션 마운트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풀 스로틀(1단/2단 기어)에서 가속 후 4,000RPM 전후에서 시프트 업할 때 엔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 PCV 밸브 활동 증가, 카본 축적, 스로틀 바디 내부 오염 가능성 여부. 연료분사, 전자 스로틀, 과급기 등이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 갑작스러운 가속 해제 vs 서서히 가속 해제의 차이점.
WOT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클러치를 밟고 액셀을 완전히 해제하면, 고부하 상태의 엔진이 유휴 상태로 급격히 전환된다. 이 과정에서 PCV 밸브를 통해 흡기 챔버로 배출되던 미연소 오일이 흡기 매니폴드/스로틀 바디에 축적될 수 있다. 이러한 주기적 반복은 다음 WOT 가속 시 연소실로 유입되는 오일 침전물로 인해 출력 손실을 야기할 수 있다. 반면 가속 해제를 천천히 진행하면 후기 단계의 PCV 활동을 제한하여 오일이 충분히 연소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한쪽 타이어가 32 psi에서 하루 이내에 25 psi 이하로 감압되며, 급격한 온도 변화가 아닌 상황. 휠을 벗겨 못이나 나사를 찾았지만 발견 못함. 과거에 스크류 펑크 후 시공한 패치가 있거나, 휠을 로터에서 떼어낼 때 deadblow hammer를 사용해 비드 부분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림의 부식으로 인해 비드 부분에서 에어 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Schraeder 밸브 코어 부분이나 림에 부착된 밸브 스템 주변에서 누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TPMS 센서가 있으면 가능성 낮음). 제대로 시공된 패치는 설치 후 1년 이상 정상 작동했다면 느슨해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패치가 타이어 표면과 동일한 높이로 잘려지지 않아 빠져나왔다면 초기부터 문제가 드러났을 것입니다. 큰 욕조에 타이어를 담그고 물에 적신 후 누기 위치를 찾아보세요. 이 정도 누기량이면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찾아보고, 어렵다면 정비소에 가서 점검받으세요.
2012 FJ 크루저, 주행거리 20,000km 이상. 정지 상태에서 출발할 때 특히 내리막에서 멈춘 상태일 때 이상한 거동 발생. 정지에서 출발할 때 차량이 떨리고, 브레이크가 고착되거나 기어 진입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임. 가속페달을 밟으면 떨림이 멈춤. 토요타 딜러에서는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 관련으로 정상 거동이라고 함.
스로틀 바디가 문제인 것으로 보임. FI 엔진은 에어 바이패스가 없어서 스로틀 바디가 오염되면 저회전 또는 스톨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정상 아이들 회전수는 500-600 RPM 범위여야 함. 스로틀 바디를 완전히 청소하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됨.
두 번째 에어컨 재충전 후 냉매 누수 의심. 스탑리크 및 형광염료를 넣고 재충전함. UV 손전등으로 확인 결과 H 서비스 밸브(고압 밸브) 주변에 초록색 형광염료가 상당량 발견됨. 정비소에서 새 콘덴서 교체 견적(£360) 제시.
Schrader 밸브(서비스 밸브 코어)일 가능성 높음. 교체 비용은 저렴하지만 R-134 냉매 회수 시 환경규제 준수 필요 (전용 장비로 회수해야 함, 대기 배출 불가). 먼저 밸브 캡을 제거해서 미세한 누기음이 나는지 확인 가능 (밸브 손상 신호). 밸브 코어 자체는 분해하지 말 것. UV 손전등으로 콘덴서(라디에이터 앞쪽) 전면 및 후면을 철저히 검사 - 형광염료 흔적 발견 시 새 콘덴서 필요. 콘덴서 물리적 손상도 확인 (핀 일부 손상은 괜찮으나 심각한 손상은 교체 필요). 다른 정비소에서 2차 의견 청취 권장 - 사진 제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