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식 VW Jetta, 1.6L 휘발유 엔진(EZ 코드). 시동은 정상이나 오래 방치 후에는 크랭킹이 길어짐. 오르막길에서 엔진 미스파이어 발생하며 동력 상실(급경사에서는 정상 주행 불가). 아이들링 중(자동변속기 P/N 위치)에도 미스파이어 발생하나 빈도 낮음(약 10초마다 1회). P/N 위치에서 아이들링 회전수 약 1500RPM.
차량에 맞는 정품 부품 사용 확인. 점화 어드밴스 및 핸드 크랭킹 시 점화 타이밍 점검. 연장된 크랭킹 시간으로 인해 키 ON 엔진 OFF 상태와 아이들링 중 연료 압력 측정 필요. 진공 유닛의 손상된 진공 호스 경로 확인 필요(연식에 따라 진공 다이어그램 상이). 오르막에서만 미스파이어 발생하는지, 아니면 가속 시 자동변속기가 킥다운되면서도 발생하는지 확인. 오르막에서만 발생한다면 연료탱크 내부를 확인하여 연료펌프 흡입구 상태 점검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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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실린더 미스파이어 발생. 결함 코드를 읽고 스파크 플러그와 점화 코일을 교체한 후 상황을 지켜봄. 같은 코드가 다시 나타나면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 근본 원인이 불명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이 주차 상태에서 30% 스로틀로 매우 거친 운전과 유휴 상태에서 정지, 스캐너에서 크랭킹 시 50-80 RPM이 표시되지만 운행 중 RPM이 표시되지 않음. 전 스로틀로 가면 연료 차단/레브 리미터에 도달하므로 PCM이 W에서 일부 RPM을 감지하는 것으로 보임.
쉐보레 타호
2015 타호에 새 5.3L 롱블록 장착 후 심한 미스파이어, 출력 부족, 악화된 미스파이어 발생. 130,000마일의 순정 스파크 플러그 장착되어 있었음. 일부 실린더의 압축이 80대 수준으로 낮음.
차량 정보 없음
좌측 뱅크가 산소 센서 불량으로 인해 과농 상태였음. 새 산소 센서 교체 후 수주일 운행 중 같은 뱅크의 2번 실린더에서 간헐적 미스파이어 발생. 인테이크 제거 후 모든 실린더에서 누설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