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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7. 작업
2005 닛산 센트라(1.8L 4기통, 전륜구동) 깊은 웅덩이에 빠졌고, 프론트 우측이 휠웰 높이까지 물에 잠김. 리버스와 드라이브를 반복해서 탈출함. 마지막 리버스 시도에서 엔진에 힘을 주었을 때 프론트 휠이 슬립하면서 문제 발생.
엔진 컴팩트먼트는 정상 주행 시에도 외부와 완전히 차단되지 않으므로 물/진흙/먼지가 침입해도 차량은 계속 작동함. 심각한 손상은 없을 가능성이 높음. 엔진 경고등(Check Engine Light) 점등 여부 확인 필요. 대부분 센서에서 비정상 신호가 발생하면 ECU가 코드를 저장하고 경고등이 켜짐. 며칠 후 센서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자동으로 꺼질 수 있음. 코드 리더기가 있으면 고장 코드를 확인하고, 없으면 AutoZone/Advance Auto Parts 등에서 무료로 진단 가능. 코드를 기록한 후 차종별 의미를 온라인에서 검색할 것.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어도 대부분의 경우 운행에는 문제없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1995 닛산 센트라가 며칠 주차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캐뷰레터에 연료가 도달하지 않음. 간신히 시동이 걸려도 캐뷰레터에 있던 연료가 떨어지면서 약 30초 후 꺼짐. 정비사가 캐뷰레터에서 연료라인을 분리하고 입으로 빨아서 연료가 나올 때까지 진행한 후 다시 연결하니 시동이 걸리고 15분 이상 정상 작동함. 고RPM 포함 여러 번 재시동 성공.
브레이크 작업(프론트 디스크, 리어 드럼)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잭 위에 있을 때는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렸으나, 잭을 내린 후 시동 불가. 대시 라이트는 켜지지만 약한 크랭킹음 후 응답 없음. 마스터 실린더 외에는 엔진룸을 건드리지 않음.
2002 닛산 센트라(주행거리 80,000km)에서 외부 온도가약 32°C 이상이고 10마일 이상 주행할 때 엔진이 심하게 미스파이어 발생(연료 부족 같은 현상). 이 중에 타코미터가 불규칙하게 움직임. 미스파이어가 점점 빈번해지다가 결국 엔진 정지. 약 30분 후 엔진이 다시 냉각되면 정상 작동. 겨울에는 같은 거리 주행 시 문제 없음. 지난 여름 점검등이 켜져 딜러 방문했을 때 4개 점화 코일(ignition coil) 교체 필요 진단 받음.
2008 닛산 센트라 CVT 트랜스미션 오일 교환 필요. 총 용량 7리터이지만 토크 컨버터로 인해 한 번에 4리터만 배출 가능. 깨끗한 트랜스미션 오일(기존 오일 5% 이하)을 얻기 위해 몇 회 부분 교환이 필요한지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DonkeyApple said: plfrench said: Sure, but this isn t about you, it s about the sort of people that would end up sitting in a massive queue on Christmas Eve whilst on their way to see their long-lost great auntie and then complaining about it to the Daily Mail fk them! If they're all queuing at the services then the roads are clearer and safer and their family has a more pleasant Christmas lunch. Fair
차량 정보 없음
🙋🏼♂️I could look at this for ages
BMW 5시리즈
Most of my cars have been German so;-Porsche-BMW-Mercedes-Jeep-Honda-Smart
차량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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