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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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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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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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작업
02 Dodge Stratus 2.4L DOHC 깊은 물웅덩이를 통과한 후 즉시 엔진이 보그다운되고 가속이 거의 안 됨. 중립에서는 정상 회전. 집까지 3000rpm 이하로 주행 후 시동 끔. 다음날 시동 시 매우 불안정하게 시작되었다가 몇 초 후 꺼짐. 에어 필터와 스파크 플러그에 수분 없음. 오일도 유화되지 않음.
물웅덩이 통과 후 ECU가 '리림프홈' 모드로 진입했을 가능성 높음. 센서나 전자부품이 단락되어 현재 정상 작동 불가 상태인 것으로 보임. 부품이 말라지면서 자동으로 복구되는 경우도 있고,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에어 필터가 건조한 상태이고 엔진이 여전히 시동되므로 물 흡입으로 인한 수압축(hydro lock)은 가능성 낮음. 가능하면 햇빛에 1~2일 말리거나, 정비소로 견인하여 점검 받기를 권장.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12 Dodge Caravan - 전자식 방식제 장치 설치 후 3주 후 엔진 시동 후 2초 만에 꺼짐 (라디오 시간이 12:00으로 리셋됨). 2주 후 시동 불가, 배터리에서 전력 없음. 부스터 케이블 연결 후 전력 복구됨.
2019 Dodge Ram 1500 디지털 주행거리계가 불규칙하게 역주행 표시됨. 78,888.9에서 78,888.1로 감소했다가 78,889.0으로 가야 할 상황에서 여러 주행거리 지점에서 산발적으로 발생. 모노크롬 스크린 저사양 모델, 현재 78,000km.
스로틀 바디 경고등이 간헐적으로 깜박임. 문제 발생 시 크랭킹이 길어지고, 유휴 회전수가 변동하며, CKP(크랭크축 위치센서), 오일 압력, 스로틀 바디의 기준 전압이 2.7V로 표시됨. 인테이크 분해하여 하네스 확인했으나 이상 없음. 오일 센더(송유관) 및 크랭크 센서(도지) 교체함.
새로운 키로 시작은 잘 되지만 시동 후 몇 초 안에 엔진이 꺼짐. 구형 키는 정상 작동. 도어와 점화는 새 키로도 잘 작동하지만 엔진 시작 후 즉시 컷아웃 현상 발생. 일반 키와 Sure Grip 키 모두에서 동일한 증상 확인.
차량 정보 없음
실린더 미스파이어 발생. 결함 코드를 읽고 스파크 플러그와 점화 코일을 교체한 후 상황을 지켜봄. 같은 코드가 다시 나타나면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 근본 원인이 불명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이 주차 상태에서 30% 스로틀로 매우 거친 운전과 유휴 상태에서 정지, 스캐너에서 크랭킹 시 50-80 RPM이 표시되지만 운행 중 RPM이 표시되지 않음. 전 스로틀로 가면 연료 차단/레브 리미터에 도달하므로 PCM이 W에서 일부 RPM을 감지하는 것으로 보임.
쉐보레 타호
2015 타호에 새 5.3L 롱블록 장착 후 심한 미스파이어, 출력 부족, 악화된 미스파이어 발생. 130,000마일의 순정 스파크 플러그 장착되어 있었음. 일부 실린더의 압축이 80대 수준으로 낮음.
차량 정보 없음
좌측 뱅크가 산소 센서 불량으로 인해 과농 상태였음. 새 산소 센서 교체 후 수주일 운행 중 같은 뱅크의 2번 실린더에서 간헐적 미스파이어 발생. 인테이크 제거 후 모든 실린더에서 누설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