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타이어가 이상하게 기울어져 보임. 특히 일본 차량에서 발견되는 현상. 드리프트용인지, 외관 목적인지 불명확. 타이어가 손상되는지 의문.
이 경우 에어백 서스펜션을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차량 높이를 올리거나 내리면 캠버 각도(camber angle)가 변하며, 보통 포지티브 캠버로 인해 타이어 상단이 바깥쪽으로 밀려남. 에어백을 수축시키면 타이어가 펜더웰에 닿지 않도록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수정한 것. 이는 스트럿(strut) 서스펜션에서만 가능하며, 더블 위시본(dual wishbone)에서는 불가능함. 대부분의 튜너는 성능을 위해 네거티브 캠버를 조정하는데, 고속 선회 시 타이어가 수직축으로 변형되면서 최대한의 노면 접촉을 얻을 수 있음. 많은 경우 성능을 넘어 외관 목적으로 과도하게 조정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8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토요타 코롤라
2001 Toyota Corolla에 185/75R14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는지 확인 필요 (순정 사이즈는 185/65R14)
차량 정보 없음
밤에 녹은 눈물이 고인 도로의 움푹 팬 구멍에 차가 빠져 타이어가 심각하게 손상됨. 타이어 손상이 수리 불가능한 정도로 판단되어 교체 필요.
현대 소나타
TPMS 경고등이 간헐적으로 켜졌다 꺼졌다를 반복합니다. 네 타이어의 공기압은 모두 정상입니다. 최근에 앞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 2009 현대 소나타입니다.
차량 정보 없음
맨홀 덮개의 모서리에 타이어를 올린 후 주차 중에 컷이 발견됨. 튜브리스 타이어이며, 밤새 공기가 새지 않음. 컷의 깊이는 0.5mm 미만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