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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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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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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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9. 작업
엘란트라 시동 후 처음 15-20분 동안 저회전 아이들링, 몇 분마다 거의 스톨될 뻔함. 타코미터에 따르면 RPM이 2-3초 동안 크게 떨어졌다가 정상으로 돌아옴. 신호등이나 브레이크 시 아이들링 중 대부분 엔진 스톨. 한 번 체크 엔진 라이트 점등 - 실린더 3개 미스파이어 코드 확인됨.
EVAP 캐니스터가 포화되어 연료 베이퍼를 더 이상 받을 수 없어 매니폴드 내 과농 혼합기 발생으로 엔진 스톨 가능성 높음. 테스트 방법: 캐니스터 진공 튜브를 분리하고 나사 등으로 막은 후 엔진이 스톨하지 않으면 캐니스터 교체 필요 (또는 분리 상태 유지 - 지역에 따라 불법일 수 있음). EVAP 솔레노이드가 계속 ON 상태인 경우도 동일한 문제 발생 가능 - 위와 동일한 방법으로 테스트 및 수리.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08 현대 엘란트라, 주행거리 232,000마일. 최근 두 차례 발생(지난주, 2일 전). 연료를 가득 채우고 시동을 걸면 시동이 꺼짐. 다시 시동을 걸면 액셀 페달을 살짝 밟아야 하고, 페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꺼지지 않음. 그 이후로는 정상 작동.
현대 엘란트라 2002년식, 주행거리 84,000km. 변속기 오일이 매우 더러운 상태. 이전에 77,000km에서 변속기 오일을 부분적으로 교환함(절반 정도 미만). 변속기 오일 플러시(Flush)와 교환(Change)의 차이점과 어떤 방법이 맞는지 확인 필요.
배터리 교체 후 오랫동안 방치했던 차량이 시동이 걸리지 않음. 시동 시 클릭음이 들림. 엔진룸을 열어보니 특정 부품에서 클릭음이 발생 중.
2018 현대 엘란트라 SE - 동력 손실, 엔진 딱딱거리는 음, 시동 불량, 오일량 부족(약 1쿼트 남음), 오일 상태 불량, 오일 경고등 점등, 체크 엔진 경고등 점등
닛산 알티마
극저온(화씨 음수) 환경에서 엔진이 시동이 걸리지 않음. 점프스타트, 스타터 예열, 새 스파크 플러그 교체 후에도 작동 안 함. 차량을 데울 수 있는 차고나 견인 서비스가 없는 상황.
차량 정보 없음
2000 Miata 1.8L (10만4천km) - 짧은 시간 주차 후 시동 어려움. 주말이나 하루 밤 주차 후에는 자주 발생하지 않음. 예: 마트에서 30-45분 주차 후 약한 시동, 재시동 필요. 시동 후 약 1분간 거친 운전, 이후 정상. 마지막 발생 시 CEL 점등, P0302 (실린더 2 미스파이어) 코드 발생.
포드 레인저
엔진이 시동되지 않지만 크랭킹됨. 4기통 8개 스파크플러그 모두 크랭킹 중 스파크 없음. 1989 포드 레인저 XLT 2WD 4기통. 극저온 때문에 시동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배터리 교체 후에도 정상 온도(화씨 30-40도)에서도 계속 시동 안 됨. 점화 타이밍 확인됨. 크랭크 센서/해머닉 밸런서 확인됨. 퓨즈 패널 모두 확인됨.
차량 정보 없음
겨울 동안 연료를 담은 상태로 보관했던 잔디깎이 엔진을 시작했을 때 처음 몇 초는 잘 시동이 걸렸다가 즉시 스터터링되며 꺼짐. 지난 시즌에는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문제없이 작동했음. 스파크 플러그 교체, 휘발유 탱크, 연료 라인, 캐뉼레이터, 에어 필터 분해 검사 후 캐뉼레이터 클리너로 청소함. 모든 부품이 정상으로 보임. 연료 라인이 캐뉼레이터와 만나는 L자 형태의 플라스틱 조인트 부분만 분해할 수 없었지만 캐뉼레이터 클리너를 분사함. 이 모든 작업 후에도 여전히 시동이 걸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