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3 (2022-현재) · 1.5T AWD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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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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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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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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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7. 작업
혼다 고릴라 캬브 셋팅 - 92.5에서 95로 변경 검토 중, 97.5로 올릴지 고민 상태
캬브 셋팅 1단계: 92.5에서 95로 변경 적용. 97.5 설정도 검토 필요하면 추후 단계적으로 테스트 진행 예정
출처
이 사례는 みんカラ (일본)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generationx said: Love the look of these, all the special parts and those seats. By all accounts just not fast enough though.Yes, it was pretty much the same acceleration as the old GT86 up to UK legal speeds and that had the same thing levelled at it. Did come out well on the twisties or tight handling circuits. Quite a bit of disbelief from the Honda fans when TG’s Owen Mildenhall got it round Pembrey quicker than the DC2 Integra and Clio 172 Autocar tried it at Mireval Circuit and it managed to be faster than the contemporary MR2 and E46 330d More of a fun on the twisties car than a duelle
ホンダ フリード+(GB5/6)|Gathersのオープニングロゴ変更|工程1:今回はお遊びカスタムです。 取り扱い説明書を読んでいたら29ページにオープニング画面の変更が出来ると書いてあったのでやってみることに。 実際にはHONDAさんは自社が用意した画像のみの想定でホームページで公開しているようですが|工程2:実際にはHONDAさんは自社が用意した画像のみの想定でホームページで公開しているようですが今回大切となるのは、VXM 214VFiが2020年発売モデルだということなので、2020年モ…
혼다 바모스(HM1/2/3/4/HJ1/2) 주행거리 도달로 인한 정기 엔진오일 교환 필요
혼다 헌터커브 | 이상음 점검 클러치 | 공정1: 사진 없음 병원 가는 길에 헌터커브로 조금 먼 거리 주행(약 10km) | 공정2: 평소에 역까지만 주행(2km 이하)해서 예열도 제대로 안 된 상태 충분히 예열 후 기어 레버를 밟으니 변속할 때 타이밍에 "팍"하고 플라스틱을 두드리는 것 같은 음성 처음엔 신발이 걸려서 뭔가 움직이는 건가 했지만 업시프트나 다운시프트, 발 위치를 달리해도 계속 난다 | 공정3: 외출처에서 일단 오일 확인 닦아내기 힘들어서 대충 확인하니 부족해 보임? 엔진도 뭔가 뜨거운 상태 귀가 후 정확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