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식 · 6세대 (2000-2006) · 1.8 S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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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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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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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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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2. 작업
2004 닛산 센트라 1.8L - 20-30분 이상 주행 후 엔진룸에서 소량의 연기 발생. 연기는 엔진 전면의 배기 매니폴드 부근에서 발생. 오일 교환 직후 증상 시작.
오일 교환 시 유출된 오일이 엔진이 뜨거워지면서 타는 것일 가능성이 있음. 또는 배기 시스템 부품에서 오일 누유가 발생할 수 있음. 계속 주행해도 괜찮지만 오일 레벨을 자주 확인하여 누유 여부를 점검할 것.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1995 닛산 센트라가 며칠 주차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캐뷰레터에 연료가 도달하지 않음. 간신히 시동이 걸려도 캐뷰레터에 있던 연료가 떨어지면서 약 30초 후 꺼짐. 정비사가 캐뷰레터에서 연료라인을 분리하고 입으로 빨아서 연료가 나올 때까지 진행한 후 다시 연결하니 시동이 걸리고 15분 이상 정상 작동함. 고RPM 포함 여러 번 재시동 성공.
브레이크 작업(프론트 디스크, 리어 드럼)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잭 위에 있을 때는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렸으나, 잭을 내린 후 시동 불가. 대시 라이트는 켜지지만 약한 크랭킹음 후 응답 없음. 마스터 실린더 외에는 엔진룸을 건드리지 않음.
2002 닛산 센트라(주행거리 80,000km)에서 외부 온도가약 32°C 이상이고 10마일 이상 주행할 때 엔진이 심하게 미스파이어 발생(연료 부족 같은 현상). 이 중에 타코미터가 불규칙하게 움직임. 미스파이어가 점점 빈번해지다가 결국 엔진 정지. 약 30분 후 엔진이 다시 냉각되면 정상 작동. 겨울에는 같은 거리 주행 시 문제 없음. 지난 여름 점검등이 켜져 딜러 방문했을 때 4개 점화 코일(ignition coil) 교체 필요 진단 받음.
2005 닛산 센트라(1.8L 4기통, 전륜구동) 깊은 웅덩이에 빠졌고, 프론트 우측이 휠웰 높이까지 물에 잠김. 리버스와 드라이브를 반복해서 탈출함. 마지막 리버스 시도에서 엔진에 힘을 주었을 때 프론트 휠이 슬립하면서 문제 발생.
차량 정보 없음
골드 색상 때문에 문제가 생김
차량 정보 없음
이 차의 디자인이 매우 노후화된 상태
재규어 XE
A neighbour had one of these and I used to love hearing him start it up in the morning (he also had a V Twin Buell which was even noisier). Top bloke.
차량 정보 없음
RizzoTheRat said: Yeah both of those are off motorway, some of the motorway ones we passed in the Netherlands yesterday were 2.60 or morePricey in parts of Germany too. I never thought I’d be relieved to see UK fuel prices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