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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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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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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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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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1. 작업
2010 미츠비시 엔데버 경매차량 구매 검토 중. 오일 스틱에 오일이 없음(완전히 말라있음). 오일이 있어야 할 부분에 구리색 또는 금색으로 보이는 얇은 탄화유 잔여물이 있는 것으로 보임. 엔진이 나쁜지 확인 필요.
금색 입자는 오일 스틱의 도금일 수도 있지만 확실하지 않음. 오일 스틱의 탄화유는 과열이나 더 중요하게는 헤드 개스킷(실린더 헤드 패킹) 손상의 지표가 될 수 있음. 나중에 엔진 교환 작업을 할 의향이 없다면 이 차량 구매를 피하는 것이 좋음.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CP9A) | 타이어 교환 | 공정1: 아내의 란에보 타이어, 여러 생각을 했지만 잘 봐주고 있는 32GT-R을 타고 있는 선배의 소개와 집 근처라는 이유로 이번에 시바타이어 구매. | 공정2: 작업도 부탁했습니다. | 공정3: R23TW300. | 공정4: 외모도 꽤 임팩트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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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VIII(CT9A) - 클러치 페달에서 삐걱거리는 음이 남. 클러치를 밟을 때 로드가 클러치 마스터 실린더의 피스톤을 밀어주는 부분이 수지 부품으로 되어 있으며, 수지 부품의 윤활 부족으로 인해 삐걱삐걱, 끽끽거리는 등의 음이 발생.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왜건(CT9W) | 기록:260823 | 공정1: 엔진오일 교환 192,273km 다이조 니치모리 NEO 5w-50 4.3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