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현대 소나타 수리 사례

DN8 (2019-현재) · 1.6 T-GDi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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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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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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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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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쏘나타 동호인 위치교환 맡겼는데 볼트 제대로 체결안되서 차가 주저앉았다네요 뭐 하체부품 등 책임지고 교환해준다고 하던데 디엣지면 신차일탠데 정비사고로 한순간 사고차됐네요 최근 제조사가 소비자를 대하는부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차 팔면 상품성도 마감도 qc도 예전같지 않고 디엣지는 트렁크 누수이슈 셀토스는 윈도우 몰딩 누수이슈있어도 출고가 되니깐요 그리고 무적의 단어 팬보이들이 모든 걸 노조 탓 생산직 직원 탓 제조사는 피해자코스프레 이미지 씌우면 되니 참 장사하기쉽네요 참고로 이 모든건 경영진의 마인드부터 시작하는것이랍니다 현대그룹 회장이나 그 밑에 임원진들이 상품성 qc 그리고 조립할때의 마인드 이런것만 제대로 지시해줘도 상품성을 올라갈수밖에없는데 빠르게 빠르게 차 팔면 땡 사후지원은 사후에 그리고 부품 값 같은거 계속낮추고 마진률만 신경쓰면 이런현상이 일어나죠 근데 이런현상이 일어나도 노조 탓하면 되쥬??

처리 내용

맞습니다. 현기는 망해야합니다. 정비를 저따구로 하다니!! 하루 빨리 망해서 우리 모두 르쌍쉐, 외제차 탑시다. | 욕하고 뭐해도 대체재가 현기보다 못한게 현실임 그나마 현기가 제일나은거 | 토크렌치를 꼭 써야 하는 이유 저런 상황을 직접 경험함 타이어 한쪽을 볼트만 끼우고 끝 엔진오일 빼고 안넣고 끝 그이후 작업시 꼭 멀리서라도 눈으로 확인 하는 습관이 생김 집에 도착해서 본넷 열어서 확인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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