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뷰익 센추리. 엔진이 뜨거워진 후 유휴 속도가 간헐적으로 올라감. 엑셀을 밟지 않았는데도 자동차가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주차/중립 상태에서 엔진음이 커짐. 주행 중에 발생하거나 엔진을 꺼뒀다가 재시동할 때만 나타나기도 함. 주행 중에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때로는 엔진을 꺼서 완전히 식혀야 정상화됨. 냉시동 시에는 증상 없음. 체크 엔진 라이트 없음.
구형 GM V6 엔진들은 스로틀 바디의 스로틀 플레이트 고착 문제가 있었음. 에어클리너 박스에서 나오는 큰 플라스틱 호스를 따라가서 스로틀 바디를 찾음. 호스를 제거하면 카본 축적물을 확인할 수 있음. 자동차 부품점에서 스로틀 클리너를 구입해서 지시사항에 따라 사용.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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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This looks fantastic. I think it's got to a point you'd have to be daft to buy the G90 M5 over this or a top end Taycan. Either pure combustion or pure electric, the PHEVs are just a pointless, overcomplicated middle option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
차량 정보 없음
Other than a slightly bulky rear end, I think that looks fantastic. 9/10. And it's a saloon, not another bloody SUV - hurrah!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