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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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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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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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5. 작업
2001 그랜드 마키스 시동 불량. 크랭킹은 되지만 시동 시도 후 실속하고 결국 꺼짐. 연료 공급 정상 확인. 연료 레귤레이터 교체, 연료 압력/유량 정상 범위 내 확인. MAF 및 CKP 센서 교체. 스파크 플러그 및 코일 온팩 교체. 8개 스파크 플러그 모두 드라이 파울링. DTC 없음. 크랭킹 시 고회전(1500rpm 이상), 높은 STFT(40% 이상). PCM 불량, 인젝터 막힘, 또는 진공 누수 의심.
인테이크 매니폴드 불량이 원인. 해당 연식(40~60k 마일 주변)에서 매우 흔한 문제. 보통 시동이 되지만 이 경우 균열이 심해 시동 자체 불가. 호환성 있는 OEM 머스탱 성능 강화형 대체품 사용.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실린더 미스파이어 발생. 결함 코드를 읽고 스파크 플러그와 점화 코일을 교체한 후 상황을 지켜봄. 같은 코드가 다시 나타나면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 근본 원인이 불명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이 주차 상태에서 30% 스로틀로 매우 거친 운전과 유휴 상태에서 정지, 스캐너에서 크랭킹 시 50-80 RPM이 표시되지만 운행 중 RPM이 표시되지 않음. 전 스로틀로 가면 연료 차단/레브 리미터에 도달하므로 PCM이 W에서 일부 RPM을 감지하는 것으로 보임.
쉐보레 타호
2015 타호에 새 5.3L 롱블록 장착 후 심한 미스파이어, 출력 부족, 악화된 미스파이어 발생. 130,000마일의 순정 스파크 플러그 장착되어 있었음. 일부 실린더의 압축이 80대 수준으로 낮음.
차량 정보 없음
좌측 뱅크가 산소 센서 불량으로 인해 과농 상태였음. 새 산소 센서 교체 후 수주일 운행 중 같은 뱅크의 2번 실린더에서 간헐적 미스파이어 발생. 인테이크 제거 후 모든 실린더에서 누설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