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 센서가 0.9V에서 고정되어 농후 상태를 나타내고, 15-30초 동안 지속되면서 LTFT가 +25% 이상으로 상승함. 컴퓨터가 계산한 연비가 30+ MPG에서 22-24 MPG로 저하. STFT도 LTFT를 따라 높은 수치로 변동. 이 현상이 가벼운 부하(스로틀 5-7%) 상태에서 일관되게 시작. 스로틀을 급격히 밟거나 0% 스로틀로 관성주행할 때까지 O2가 0.9V에서 유지. 이후 O2가 정현파로 복구되고 LTFT, STFT가 1 이하로 하강.
O2 수치는 LTFT와의 관계에서 이상하지만, 우선 기본 점검부터 시작할 것을 권함. KISS 원칙 적용: 진공누수(작은 누수도) 확인 - 대부분의 증상을 설명할 수 있음. CAI 설정에 주의 - 배관 변경으로 MAF 센서 영역의 층류 흐름이 변경되어 거짓 희박 상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튠업이 되어있지 않다면 문제 가능성 높음. 배기누수도 확인하되, LTFT 수치상 흡기측을 우선 점검할 것. 마지막으로 IAC/ISC 작동 상태 확인.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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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구매 후 워런티 기간 동안의 경험 공유: 진단을 위한 방문과 실제 수리를 위한 방문이 최소 2회 필요하며, 방문 간 간격이 수 주에서 수 개월까지 걸림. 워런티 만료 6주 전에 주요 결함 발생. 새 차량에 대한 과도한 주의로 인한 스트레스 - 주차장 긁힘 및 손상에 민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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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구매 고려 중 - E클래스 판매 후 일일 운전차 선택에 고민 중. Cayenne Turbo, Macan S, 197 Clio, e46 M3, Mk7 Golf GTi 등 여러 차량 경험했으며 각각 유지비 부담 큼. Mk7 GTi는 가장 많은 문제 발생. Mk7.5 GTi 구매 고민 중이나 £16k 이상의 비용과 추가 수리비 및 유지비 부담으로 망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