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서비스를 받았고 마지막 오일 교환은 5월에 딜러에서 실시. 딜러 산하 샵에서 겨울 자갈 손상으로 인한 표면 수리 실시. 배터리 분리 후 엔진룸은 건드리지 않음. 차량이 갑자기 멈추고 경고등 다수 점등. 딜러 진단 결과 오일 과충전으로 인한 스로틀 손상 등으로 판단하며 $500 이상의 수리비 예상. 다만 오일만 과충전되었다면 이런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지 의문.
오일을 과도하게 과충전하지 않는 한 스로틀 손상이 발생하기 어려움. 프리우스는 drive-by-wire 시스템이고, 일반적인 차량도 오일 과충전으로 인해 스로틀이 손상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딜러에서 실제로 고장난 부품의 정확한 목록을 요청해야 함.
출처
이 사례는 CarTalk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This looks fantastic. I think it's got to a point you'd have to be daft to buy the G90 M5 over this or a top end Taycan. Either pure combustion or pure electric, the PHEVs are just a pointless, overcomplicated middle option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
차량 정보 없음
Other than a slightly bulky rear end, I think that looks fantastic. 9/10. And it's a saloon, not another bloody SUV - hurrah!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