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1 (2021-현재) · 2.0 하이브리드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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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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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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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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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작업
차량이 갑자기 속도를 잃고 한쪽으로 빠짐. 정지 후 휠에서 연기 발생. 전진/후진 모두 차량이 움직이지 않음. 중립 상태에서도 밀어도 움직이지 않음. 앞바퀴가 잠긴 것처럼 보임. 페달을 높게 올렸다가 10분 후 정상으로 돌아옴. 페달이 부드러워지면서 정상 주행. 좌측 캘리퍼(연기 발생한 쪽)에서만 처음 확인. 우측 캘리퍼는 오늘부터 브레이크 적용 여부와 관계없이 삐걱거리는 소음 발생.
디스크 브레이크 스티킹의 일반적인 원인 3가지: 캘리퍼 슬라이드 핀 녹슬음, 캘리퍼 피스톤이 보어에서 비스듬히 움직이며 복원 불량, 브레이크 호스 내부 붕괴로 압력 미해제. 먼저 핀을 검사(핀만 고착되면 보통 불균형 마모만 발생, 캘리퍼 프레임이 핀 위에서 슬라이드되지 않으면 교체 필요). 고착된 캘리퍼 문제 의심 시 호스를 캘리퍼에서 분리하고 C-클램프로 피스톤 복원 시도. 저항이 거의 없어야 함. 저항이 크면 피스톤 고착(캘리퍼 교체 필요). 피스톤이 쉽게 복원되면 브레이크 호스 교체. 증상상 호스 내부 붕괴 의심이 우선. 삐걱거림 현상도 포함하여 양쪽 캘리퍼 교체 권장.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10 Honda Civic 후방뷰 미러 검은색 베이스(미러 홀더)가 햇빛과 고온에서 160도 이상으로 가열되면서 접착제가 손상되고 있음. 약 8개월 후 미러가 떨어지고 있으며, 반복적인 수리 필요성 발생.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2010 혼다 시빅이 오늘 시작되지 않음. 지난 주 동안 시동이 평소보다 느림 (보통 즉시 시동되던 것이 2-3초 소요). 오늘 시동 시도 시 크랭킹음은 들리지만 완전히 시동되지 않음. 주행 중에는 문제 없음. 대시 불이 켜지고 에어컨이 작동하지만 라디오에 "Enter Code" 메시지 표시. 2일 전에는 라디오가 정상 작동했으므로 어딘가에서 전력이 소진된 것으로 추측.
2007 혼다 시빅 엔진 교체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처음에는 오일, 배터리, ECU 경고등이 나타나지 않음. 전기 기사가 퓨즈를 확인했으나 모두 정상. 대신 대시보드의 녹색 키 표시등이 깜빡임. 동일한 키로 차량 잠금/해제는 정상 작동. 전기 기사가 퓨즈 테스트 결과 차량이 키를 인식하지 못함.
마쯔다 마쯔다3
2007 Mazda 3의 스펀지한 브레이크 페달. 처음에는 브레이크 에어링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개선 없음. 마스터 실린더 교체 후에도 같은 증상 지속.
아우디 A4
14' Audi S4 B8.5의 리어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 웨어 센서(마모 센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음. 프론트 패드에는 센서가 있었는데 리어 패드에도 있는지 확인 필요.
혼다 어코드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차량에서 교통 체증 중 주차 기어(Park)를 사용하여 클러치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음. 브레이크 페달만으로도 충분한지 혼동됨. 2014년식 혼다 핏 하이브리드 GP5(일본 국내 모델)의 경우 브레이크 작동 시 클러치가 분리되는지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2014 Corolla LE에서 가속, 제동, 기어 변속 시 대시보드 중앙 통풍구 근처에서 딸깍거리는 소음 발생. 냉기 때 소음 감소. AC를 켜면 소음이 사라짐. AC 버튼 조작 시 가끔 소음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