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식 · 3세대 (2012-2019) · 1.6 EcoBoost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8. 13. 작업
109K 마일. 고속도로에서 부하 시 흔들림 발생. 가파른 오르막길에서 액셀을 밟을 때 진동. 스트럿, 쇼크 교체 및 4개 타이어 교체 후에도 여전히 발생. 2시간 주행 후 심한 진동. 바닥과 스티어링 휠에서 느껴지는 진동.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배터리 경고등 점등, 충전 전압 12V 이하. 1개월 전 FVP 교체 알터네이터 사용 중 3주 후 동일 증상 재발. 배터리는 정상 확인됨.
키를 돌려도 아무 반응이 없음. 계기판 불빛, 실내등, 시계 등 전혀 작동하지 않음. 완전히 방전된 상태. 새 배터리인데도 6개월 내에 2번 발생. 두 번 모두 2일간 주행하지 않은 후 발생.
2003 포드 이스케이프 V6. 약 2개월 전부터 오일 경고등이 점등되기 시작했으며, 처음에는 브레이크를 밟을 때만 켜지고 가속할 때는 꺼지는 패턴을 보임. 시간이 지나면서 20분 정도 운행 후 경고등이 점등되면 계속 켜져 있음. 매일 오일 레벨을 확인했으나 최소/최대 눈금 사이에 있었음. 오일 교환 시기는 되었으나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알터네이터를 두 번 제거했는데 위쪽에서 로프로 당겨서 빼다가 배선 하네스와 다른 부품들을 손상시켰음. 정비사는 승객석 측 엔진 마운트를 분리하고 엔진을 들어올려야 아래쪽에서 충분한 공간이 생긴다고 조언함. 헤인즈 매뉴얼에는 엔진을 올리는 방법에 대한 언급이 없고 단순히 볼트를 풀고 빼면 된다고만 되어 있음. 이것이 잘못된 정보임을 알고 있음. 매뉴얼의 다른 부분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미쓰비시 아웃랜더
Japdays (2026) / Modifierade strålkastare med LCD display :) / Japfest Holland (2026) / Japfest Holland (2026) / Testar nya coilovers :) / Tomei Extreme titanium avgassystem :D! / Japfest Holland (2025) / Rasad växellåda så fick bli ny låda och 2 skivig koppling :) (2024) / Ambilight installerad (2024) / Custom tour (2024) / Genomgång och lackering av front/huv. (2024) / Japdays (2023)
혼다 시빅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마쯔다 마쯔다3
2008 Mazda 3 에어컨이 냉각 안 됨. 겨울 후 봄에 접어들면서 문제 발생. AC 켰을 때 클러치 회전 확인됨, 꺼졌을 때 멈춤. 분쇄음 없음. 저압 포트에서 냉매 게이지 확인 결과 레드존(고압 상태)을 나타냄. 냉매 병입 시도했으나 이미 고압 상태.
차량 정보 없음
마스터 실린더(M/C) 블리딩 시 페달을 눌렀다 놨을 때 유체 흐름의 작동 원리 이해 부족. 페달을 누르면 피스톤이 우측으로 이동하여 흡입 포트를 차단하고, 휠 실린더 블리더를 열면 M/C 피스톤 캐비티(스프링이 있는 부분)가 압축되어 블리더를 통해 유체가 배출됨. 블리더를 닫고 페달을 놓으면 피스톤이 좌측으로 복귀하려 하는데, 피스톤 캐비티가 확장하려면 리저버에서 새로운 유체가 공급되어야 하는 메커니즘이 불명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