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수리 사례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1. 작업

증상

안녕하세요. 오늘 출근길에 황당한 일을 겪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출근길 정차 중에 뒷차가 뒤에서 '쿵' 하고 박았습니다. 비상 깜빡이를 켜고 내렸더니, 상대방 운전자가 내리자마자 하는 말이 "죄송합니다. 살짝 부딪혔는데 그냥 가시죠." 이러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가긴 어딜 가냐고, 일단 연락처부터 달라고 해서 번호는 받아왔습니다. 차량 상태를 보니 육안으로는 범퍼에 상대차 번호판 볼트 찍힌 자국 정도만 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락처를 받고 차에 탈 때까지도 상대방은 계속 "보기엔 아무 문제 없지 않냐"는 식으로 핑계를 대더라고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범퍼 안쪽이나 후방 센서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다고 해서 점검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1.센터나 공업사에서 점검을 받기 전에, 상대방에게 먼저 대물 접수부터 해달라고 요구하고 가는 게 맞나요? 2.아니면 제가 먼저 사비로 점검을 받고, 센서 등에 문제가 없으면 점검 비용이나 가벼운 수리비 명목으로 돈만 달라고 하는 게 나을까요? 3.센터가기도 귀찮으니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말까요? Your browser does not suppo

처리 내용

말을 저딴식으로 하면 보내줄 마음도 싹 달아나는 | 말이 중요하네요 저도 한참 10년도 더 전쯤에 8시출근 밤9시퇴근 풀야근 거의한달째 할때 아침출근길에 신호받아서 차멈춰놓고 피곤해서 순간 졸아서 브레이크 발이 때져서 저렇게 박은적있었는데 야근이나 일때문에 너무 심신이 지치기도했고 그땐 20대라 그런사고가 처음이라 복합적인 감정으로 거의 울듯이 죄송하다며 보험처리하겠습니다 했는데 앞차분이 젊은사람이 힘내라며 그냥 보내주신 기억이 나네요 보내주신걸떠나서 그말씀이 참 힘이됬던게 기억나네요 | 경찰불렀어야함 상대가 보험접수해줘야함 안되면 경찰이 중재해야함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