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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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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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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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5. 작업
2007 아우디 TT 2.0 TFSI 장시간 방치로 디스크 녹슬음. 온라인에서 주문한 새 디스크가 도착했는데 기존 디스크(벤틸레이션형)와 직경은 같지만 두께가 얇음. 새 디스크는 솔리드형으로 벤틸레이션형보다 상당히 얇음. 더 얇은 디스크 장착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잘못된 디스크를 주문했거나 판매처 오류 가능성 높음. 반드시 기존과 동일한 벤틸레이션형 두꺼운 디스크가 필요함. 캘리퍼의 'jaw'가 패드와 벤틸레이션 디스크의 복합 두께에 맞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 솔리드형 얇은 디스크 사용 시 캘리퍼 피스톤이 쉽게 밀려나올 수 있어 브레이크 완전 실패 상태 발생 가능. 판매처에 연락하여 정확한 벤틸레이션형 디스크로 교환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다른 정비소에서 온 차량. 프론트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로터와 패드를 교체함. 브레이크 시스템을 플러시했으나 페달 감이 좋지 않음. 마스터 실린더를 2회 교체했음. 엔진 오프 상태에서 페달이 아주 딱딱함 (문제가 간단할 것 같음)
차량 정보 없음
2013 Chevy Cruze 브레이크에서 삐걱거리는 음성 발생. 프론트 로터는 이미 재가공(resurfacing) 처리됨. 리어 패드는 조정 및 세척 처리됨. 차량 연식이 2013년이고 주행거리 43,000km로 비교적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생. 제조사 서비스 어드바이저리(Service Advisory)가 이 문제에 대해 발행된 상태.
토요타 타코마
2021 Toyota Tacoma 35,000km에서 프론트 로터에 녹으로 인한 홈(groove)이 생겼다고 진단됨. 1년 사용 후 로터 교체가 필요하다는 것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짐.
폭스바겐 제타
2012년식 VW 사이로코. 겨울 타이어 장착 후 700km 주행 중 발생. 브레이크 페달 답압 시 '덕덕거리는/쿵쿵거리는' 소음 발생. 브레이크 페달에서 펄세이션(맥동) 느껴짐. 차량 속도가 높을수록 펄세이션 빈도 증가 - 바퀴 회전과 동기화됨. 문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