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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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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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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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5. 작업
스코다 에스텔 엔진 조립 완료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엔진은 회전하지만 시동 불가. 점화코일, 점화선, 스파크플러그에서 스파크 확인됨. 캐뉼레이터에서 휘발유 분사 확인되나 휘발유 냄새 없음. 스파크플러그가 휘발유로 젖지 않음. 초크 사용해도 변화 없음. 밸브 캘리브레이션 완료, 타이밍은 그대로 유지.
다음 항목 확인: 1) 압축 압력 충분한지 확인. 2) 크랭킹 속도 충분한지 확인 - 크랭킹 중 휘발유 냄새가 나야 함. 3) 인테이크 필터나 흡기 부품 제거 후 냄새 확인. 4) 연료 혼합비 점검 - 너무 농후하거나 너무 희박할 수 있음. 5) 사용 중인 휘발유 상태 확인.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실린더 미스파이어 발생. 결함 코드를 읽고 스파크 플러그와 점화 코일을 교체한 후 상황을 지켜봄. 같은 코드가 다시 나타나면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 근본 원인이 불명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이 주차 상태에서 30% 스로틀로 매우 거친 운전과 유휴 상태에서 정지, 스캐너에서 크랭킹 시 50-80 RPM이 표시되지만 운행 중 RPM이 표시되지 않음. 전 스로틀로 가면 연료 차단/레브 리미터에 도달하므로 PCM이 W에서 일부 RPM을 감지하는 것으로 보임.
쉐보레 타호
2015 타호에 새 5.3L 롱블록 장착 후 심한 미스파이어, 출력 부족, 악화된 미스파이어 발생. 130,000마일의 순정 스파크 플러그 장착되어 있었음. 일부 실린더의 압축이 80대 수준으로 낮음.
차량 정보 없음
좌측 뱅크가 산소 센서 불량으로 인해 과농 상태였음. 새 산소 센서 교체 후 수주일 운행 중 같은 뱅크의 2번 실린더에서 간헐적 미스파이어 발생. 인테이크 제거 후 모든 실린더에서 누설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