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9. 작업
14 포드 타우러스, 약 160k 마일. 가속할 때 동력 부족 및 유휴 상태에서 서징 증상. 가스 페달을 밟으면 RPM이 올라가기 전에 엔진이 끌리는 듯한 느낌. 크루징 중 RPM이 2-3k 사이에서 변동. 유휴 상태에서도 동일한 증상으로 스톨 직전까지 가기도 함. 스파크 플러그는 4-5개월 전 교체, 에어 필터는 1개월 전 교체, MAF는 최근 세척함.
진단 코드 P0622 (제너레이터 필드 컨트롤 회로 결함) 및 P0420 (뱅크 1 촉매 변환기 효율 부족) 확인됨. 먼저 발전기 출력 전압 테스트 수행 및 제너레이터 필드 회로 점검. P0420 코드 관련 후처리 시스템 점검 필요 (O2 센서, 촉매 변환기 상태 확인). 배터리 전압 및 충전 시스템 진단. 필요시 발전기 교체 및 촉매 변환기 검사 진행.
출처
이 사례는 CarTalk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Yes, that looks really good""Hang on, where are we going to put the exhaust?""Dammit..."
"Yes, that looks really good""Hang on, where are we going to put the exhaust?""Dammit..."
"Yes, that looks really good""Hang on, where are we going to put the exhaust?""Dammit..."
All due respect to the current Puma, which is a decent car that drives well, but there is only one in my eyes.I had a Mk1 Puma 1.7 in Moondust Silver when I was 21 as my daily car. I loved how it drove and went everywhere in it, and the car was sort of part of the reason my partner & I got together. I ended up selling it to move on to something else, as we usually do at that fickle age, but I've always hankered after another.I've viewed many Puma's that have promised to be amazing, only to be let down by predictable corrosion (a notable one being a 9k mile example a few years ago that had a fi
차량 정보 없음
실린더 미스파이어 발생. 결함 코드를 읽고 스파크 플러그와 점화 코일을 교체한 후 상황을 지켜봄. 같은 코드가 다시 나타나면 진단이 제대로 되지 않음. 근본 원인이 불명
쉐보레 실버라도
트럭이 주차 상태에서 30% 스로틀로 매우 거친 운전과 유휴 상태에서 정지, 스캐너에서 크랭킹 시 50-80 RPM이 표시되지만 운행 중 RPM이 표시되지 않음. 전 스로틀로 가면 연료 차단/레브 리미터에 도달하므로 PCM이 W에서 일부 RPM을 감지하는 것으로 보임.
쉐보레 타호
2015 타호에 새 5.3L 롱블록 장착 후 심한 미스파이어, 출력 부족, 악화된 미스파이어 발생. 130,000마일의 순정 스파크 플러그 장착되어 있었음. 일부 실린더의 압축이 80대 수준으로 낮음.
차량 정보 없음
좌측 뱅크가 산소 센서 불량으로 인해 과농 상태였음. 새 산소 센서 교체 후 수주일 운행 중 같은 뱅크의 2번 실린더에서 간헐적 미스파이어 발생. 인테이크 제거 후 모든 실린더에서 누설 검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