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1 (2021-현재) · 2.0 하이브리드 자동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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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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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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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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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5. 작업
3주 전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처음엔 정상이었습니다. 얼마 후 뒷 테일라이트가 켜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브레이크 전구(brake bulb)를 교체했습니다. 그 후 기어를 높은 단으로 변속할 때 브레이크 페달이 딱딱해지고 차가 감속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차를 끄고 브레이크에서 냄새를 맡았을 때 약간의 연기가 났습니다. 집에 몇 시간 주차한 후에는 괜찮았습니다. 정비사가 브레이크가 뜨거워지면 계속 눌린 상태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브레이크 캘리퍼, 호스, 마스터 실린더를 교체하셨다면 브레이크 액을 확인하고 에어를 빼셨을 것 같습니다. 다른 원인으로는 브레이크 페달 자체일 수 있습니다. 일부 Civic 모델에서는 브레이크 페달 메커니즘 전체를 교체할 수 있지만, 페달 내부의 스프링이 헐거워져서 페달이 완전히 복구되지 않는 경우를 봤습니다. 이를 '복귀 스프링(Return Spring)'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다음에 확인해보실 부분이 바로 여기입니다. 저도 이것이 원인이었던 경우가 여러 번 있었으며, 결국 느슨해진 스프링을 교체하면 해결되었습니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10 Honda Civic 후방뷰 미러 검은색 베이스(미러 홀더)가 햇빛과 고온에서 160도 이상으로 가열되면서 접착제가 손상되고 있음. 약 8개월 후 미러가 떨어지고 있으며, 반복적인 수리 필요성 발생.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2010 혼다 시빅이 오늘 시작되지 않음. 지난 주 동안 시동이 평소보다 느림 (보통 즉시 시동되던 것이 2-3초 소요). 오늘 시동 시도 시 크랭킹음은 들리지만 완전히 시동되지 않음. 주행 중에는 문제 없음. 대시 불이 켜지고 에어컨이 작동하지만 라디오에 "Enter Code" 메시지 표시. 2일 전에는 라디오가 정상 작동했으므로 어딘가에서 전력이 소진된 것으로 추측.
2007 혼다 시빅 엔진 교체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처음에는 오일, 배터리, ECU 경고등이 나타나지 않음. 전기 기사가 퓨즈를 확인했으나 모두 정상. 대신 대시보드의 녹색 키 표시등이 깜빡임. 동일한 키로 차량 잠금/해제는 정상 작동. 전기 기사가 퓨즈 테스트 결과 차량이 키를 인식하지 못함.
마쯔다 마쯔다3
2007 Mazda 3의 스펀지한 브레이크 페달. 처음에는 브레이크 에어링으로 해결하려 했으나 개선 없음. 마스터 실린더 교체 후에도 같은 증상 지속.
아우디 A4
14' Audi S4 B8.5의 리어 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 웨어 센서(마모 센서) 정보를 찾을 수 없음. 프론트 패드에는 센서가 있었는데 리어 패드에도 있는지 확인 필요.
혼다 어코드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차량에서 교통 체증 중 주차 기어(Park)를 사용하여 클러치 스트레스를 줄여야 한다는 조언을 받았음. 브레이크 페달만으로도 충분한지 혼동됨. 2014년식 혼다 핏 하이브리드 GP5(일본 국내 모델)의 경우 브레이크 작동 시 클러치가 분리되는지 확인 필요.
차량 정보 없음
2014 Corolla LE에서 가속, 제동, 기어 변속 시 대시보드 중앙 통풍구 근처에서 딸깍거리는 소음 발생. 냉기 때 소음 감소. AC를 켜면 소음이 사라짐. AC 버튼 조작 시 가끔 소음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