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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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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8. 작업
현대 엘란트라 2004년식(주행거리 130,000마일)에서 P0420 코드 발생. 스캔 데이터: FUEL SYS1 CL LOAD_PCT 13.7, ECT – SHRTFT 0.8, LONGFT 6.3, RPM 767, SPARKADV 4.5, IAT(C) 9, MAF(g/s) 2.29, TP(%) 6.7, O2SLOC B1S1•B2S, O2B1S1 0.490, SHRTFTB1S(%) 3.1, O2B1S2(v) 0.035, SHRTFTB2S(%) N/A. 진단: MIS G, FUE G, COM G, CAT G, EVAP X, O2S X, HRT G
SHRTFTB2S(%)가 N/A 표시된 것은 다운스트림 산소센서(B2S1) 또는 배선에 결함이 있을 가능성 높음. P0420는 촉매장치 효율 부족을 나타내는 코드인데, 다운스트림 O2센서 신호 부재로 인해 발생했을 수 있음. B2S1(산소센서) 커넥터와 배선 점검 필요. O2S 진단이 X 표시(결함)된 점과 EVAP X와 함께 고려하면, 먼저 다운스트림 O2센서 회로(연결부, 저항값) 검진 후 필요시 센서 교체 권장.
출처
이 사례는 CarTalk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2007 현대 엘란트라의 에어컨이 저속/유휴 상태에서 따뜻한 바람을 분사함. 고속도로 주행 시 또는 40mph 이상의 속도에서는 정상적으로 차가운 바람을 분사. A/C 버튼 작동 시 컴프레서 클러치가 작동/정지를 반복함. 냉매 압력은 정상 수준으로 측정됨.
2008 현대 엘란트라, 주행거리 232,000마일. 최근 두 차례 발생(지난주, 2일 전). 연료를 가득 채우고 시동을 걸면 시동이 꺼짐. 다시 시동을 걸면 액셀 페달을 살짝 밟아야 하고, 페달에서 발을 떼면 시동이 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꺼지지 않음. 그 이후로는 정상 작동.
현대 엘란트라 2002년식, 주행거리 84,000km. 변속기 오일이 매우 더러운 상태. 이전에 77,000km에서 변속기 오일을 부분적으로 교환함(절반 정도 미만). 변속기 오일 플러시(Flush)와 교환(Change)의 차이점과 어떤 방법이 맞는지 확인 필요.
2018 현대 엘란트라 SE - 동력 손실, 엔진 딱딱거리는 음, 시동 불량, 오일량 부족(약 1쿼트 남음), 오일 상태 불량, 오일 경고등 점등, 체크 엔진 경고등 점등
차량 정보 없음
This looks fantastic. I think it's got to a point you'd have to be daft to buy the G90 M5 over this or a top end Taycan. Either pure combustion or pure electric, the PHEVs are just a pointless, overcomplicated middle option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
차량 정보 없음
Other than a slightly bulky rear end, I think that looks fantastic. 9/10. And it's a saloon, not another bloody SUV - hurrah!
혼다 시빅
Still as subtle as a brick in your face. Not for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