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7. 13. 작업
브레이크 로터 교체 시 오래된 로터가 고착되어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음. 향후 로터 제거를 쉽게 하기 위해 설치 시 로터 뒷면에 Anti-Seize 컴파운드를 도포하는 것이 좋은지 확인 필요.
경고: POR(Paint Over Rust)은 로터를 허브에 용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로터를 제거하기 위해 망치나 공압공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Anti-Seize 컴파운드는 이 용도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로터 뒷면 전체에 도포하기보다는 허브 위의 스터드 사이(허브가 로터 뒷면과 접하는 부분)에 Anti-Seize를 도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 방법이 도포 위치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해줍니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다른 정비소에서 온 차량. 프론트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로터와 패드를 교체함. 브레이크 시스템을 플러시했으나 페달 감이 좋지 않음. 마스터 실린더를 2회 교체했음. 엔진 오프 상태에서 페달이 아주 딱딱함 (문제가 간단할 것 같음)
차량 정보 없음
2013 Chevy Cruze 브레이크에서 삐걱거리는 음성 발생. 프론트 로터는 이미 재가공(resurfacing) 처리됨. 리어 패드는 조정 및 세척 처리됨. 차량 연식이 2013년이고 주행거리 43,000km로 비교적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생. 제조사 서비스 어드바이저리(Service Advisory)가 이 문제에 대해 발행된 상태.
토요타 타코마
2021 Toyota Tacoma 35,000km에서 프론트 로터에 녹으로 인한 홈(groove)이 생겼다고 진단됨. 1년 사용 후 로터 교체가 필요하다는 것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짐.
폭스바겐 제타
2012년식 VW 사이로코. 겨울 타이어 장착 후 700km 주행 중 발생. 브레이크 페달 답압 시 '덕덕거리는/쿵쿵거리는' 소음 발생. 브레이크 페달에서 펄세이션(맥동) 느껴짐. 차량 속도가 높을수록 펄세이션 빈도 증가 - 바퀴 회전과 동기화됨. 문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