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수리 사례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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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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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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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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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2011년식 쏘렌토R 입니다. 오늘 퇴근때 갑자기 에어백 경고등이 떴습니다. 유투브 찾아보니 운전석 시트밑과 조수석 시트밑의 노란색의 짹을 뺐다가 다시 껴보라고해서 그리했는데 변화가 없네요 ㅜ 찾아보니 운전핸들에 있는 클락스프링이 원인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1. 주변에 믿을만한 카센타가 있긴한데 거기가서 공임비 주고 클락스프링이 원인이라고 하면 교체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부품만 제가 사서 직접 셀프로 하는게 나을까요? 유투브보니 할수는 있을듯한데 더운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혹씨 하다가 실패하면 낭패라서 고민입니다 ㅜ 2. 시내주행만 해서 좀 기간을 두고 지켜보거나 셀프수리를 익혀보고 그래볼까요? 아니면 이런건 바로 해결이 나으려나요?

처리 내용

임팩전동공구 있으면 셀프 아니면 카센타 가야죠 임팩 없으면 풀기가 힘들더라구요 | 클럭스프링 문제입니다 공임비 3만원정도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고요 부품 구매하셔서 몇군데 전화해보고 방문하시면 될 것 같고요(가는 곳에 미리 문의해보세요) diy는 비추드립니다. 훼사원의 경우에는 핸들 풀다가 핸들 부서먹은적이 있고요 그리고 마킹 제대로 안해서 영점 틀어지는 경우도 빈번하지만 있기 때문에 맘편하게 공임맡기시죠 | 저도 저거 오류 떠서 클락스프링 교치 했는데 솜씨 없으시면 그냥 맡기세요.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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