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식 · 3세대 (2013-2021) · 3.5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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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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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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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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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9. 작업
2015 Acura RDX, 59,690마일, 오일 15% 남음. 서비스 코드나 알림이 없지만 개인적 사유로 정비소에 미리 맡기고 싶음. 60,000마일에서의 권장 서비스 항목과 비용이 궁금함. B1 서비스(오일/필터 교환, 브레이크 점검, 유체 레벨 확인, 타이어 로테이션 등) 또는 B1236 포괄 서비스 등 여러 정보 확인 중.
타이밍 벨트는 교환한 적이 없고 순정 상태인 것으로 보임. 오너스 매뉴얼에서 벨트 교환 주기(마일리지 또는 개월 수)를 확인하기 바람. 60,000마일 근처에서는 냉각수 교환과 트랜스미션 플루이드 교환도 권장되며, 현재 이미 교환 시기를 넘긴 것으로 보임. 60,000마일 주요 서비스 항목으로 오일/필터, 냉각수, 트랜스미션 플루이드, 브레이크 점검 등을 포함하여 정비소에 상담하기 바람.
출처
이 사례는 CarTalk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3.0점(보통)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3단에서 가속페달을 놓고 2단으로 다운시프트한 후 페달을 사용하지 않으면서 coast할 때 RPM이 특정 수준까지 내려가서 유지되거나, RPM이 계속 떨어져서 엔진이 스톨될 때까지 떨어지는지에 대한 질문. 차량이 시동 후 풀 스톨까지 페달을 건드리지 않으면 엔진이 스톨되는지 여부. 차량 종류에 따라 다른지 문의.
I am interested in buying plastic ones. For example, I'd like to know whether I should get the "regular" caps or special ones with the word TPMS in the product title. If we look at the two kinds of caps that are sold by a vendor, the bottom one is the TPMS pack and it also costs more. Thank you.
2016 Acura RDX의 승차감이 매우 딱딱함. 도로의 작은 불규칙한 부분까지 모두 느껴짐. OEM 타이어는 235/60R18이고, 휠이 무거움. 언스프룽 웨이트/스프룽 웨이트 비율을 줄이면 승차감이 부드러워질 수 있는지 궁금함.
에어컨이 충분히 차갑지만 핫한 날씨(약 30°C)에서 윈드실드 하단부(하단 8분의 1 정도, 전체 폭에 걸쳐)에 얇은 결로가 맺히는 현상. 2002년식 아큐라 RSX. 1년 전 에어컨 컴프레서 교체됨.
차량 정보 없음
2006 뷰익 루센 운전석 뒷타이어가 주 1회 정도 공기가 빠짐. 42 PSI에서 25 PSI로 천천히 내려감. 약 1년 전 정비소 방문 후 시작됨.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같은 타이어 부근에서 '딸깍' 소리가 들림(타이어 1회전마다 1회). 차를 많이 사용할수록 공기 빠지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보임.
포드 머스탱
2019년 12월식 EcoSport RHD 소유. 구매 이후 계속된 문제. 처음에는 심한 좌측 풀림 현상 발생 → 딜러에서 우측 너클 교체 및 서브프레임 조정. 이후 스티어링이 경직되고 센터링 오프 발생. 다른 딜러에서 휠 로테이션 및 스티어링 랙 교체 후 개선. 4월 이후 정렬(얼라인먼트) 조정 후에도 작은 범프나 포트홀 통과 시 얼라인먼트가 계속 풀림
차량 정보 없음
타이어 교체 및 로테이션 후 즉시 운전 시 타이어 한 바퀴마다 한 번씩 그르르르거리는/마찰음 발생. 뒷타이어가 휠하우징에 여유 공간이 매우 적음. 앞타이어 안쪽 림이 마모되어 있음. 30km/h 이상에서는 타이어가 부서질 것 같은 소리 발생.
차량 정보 없음
타이어 로테이션 스케줄 혼동 - 마일리지 기준(3,000~5,000마일)과 시간 기준(6개월)의 차이점 이해 불가. 최근 로테이션 이후 1,500마일만 주행했으나 6개월 시간 기준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