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브레이크 패드 교환미국 · Stack Exchange★ 신뢰도 4.1 (높음)

혼다 시빅 수리 사례

FE1 (2021-현재) · 2.0 하이브리드 자동

총 비용

-

공임

-

부품비

-

소요 시간

-

2026. 8. 14. 작업

난이도 & 준비물

난이도 보통⏱ 예상 60~120🔧 잭스탠드🔧 특수공구

증상

고속 주행 중(시속 60-80마일) 브레이크 작동 시 스티어링 휠과 발에 심한 진동 발생. 고속에서 브레이크 시 뚫림 느낌도 있음. 저속(시속 30-40마일)에서는 브레이크 작동 시 부드러움. 시속 40마일 이상에서만 진동 발생하며 속도가 높을수록 악화됨.

처리 내용

워프된 브레이크 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지만 저속에서도 진동이 있어야 함. 신호등에 정지할 때 마치 브레이크를 약간 밟았다 뗐다를 반복하는 듯한 걸림이 있는지 확인. 저속 진동은 파워 스티어링(특히 드라이브 바이 와이어 방식)에 의해 마스킹될 수 있음. 확인 방법: 차량 전면을 들고 누군가가 타이어를 손으로 돌릴 수 있을 정도로 약하게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되 여전히 디스크에 닿을 정도로 유지. 저항이 증가했다 감소하면 디스크 워프 확실. 브레이크 토크가 서스펜션 부품에 하중을 가했다가 해제되는 것일 수도 있음. 고무 서스펜션 부품 손상, 느슨함, 마모 여부 확인. 캘리퍼와 패드가 올바르게 장착되고 단단히 고정되었는지 확인. ABS 시스템도 의심 가능(특히 강한 브레이킹 시). ABS가 오작동하거나 안전 모드에 갇혀있을 수 있음. 추가 진단 필요.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

혼다 시빅 다른 정비 사례

1.8 LX

2010 Honda Civic 후방뷰 미러 검은색 베이스(미러 홀더)가 햇빛과 고온에서 160도 이상으로 가열되면서 접착제가 손상되고 있음. 약 8개월 후 미러가 떨어지고 있으며, 반복적인 수리 필요성 발생.

쇼크업소버 교환1.8 LX

2008 Civic EX 5단 자동변속기 - 에어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유체, 엔진오일 정비 후 리버스와 드라이브 기어에서 정차 상태일 때 프론트 엔드에서 심한 진동 발생. 파크와 뉴트럴에서는 진동 없음. 정비 2일 전에는 증상 없었음. 변속기 자체는 건드리지 않음.

배터리 교환1.8 LX

2010 혼다 시빅이 오늘 시작되지 않음. 지난 주 동안 시동이 평소보다 느림 (보통 즉시 시동되던 것이 2-3초 소요). 오늘 시동 시도 시 크랭킹음은 들리지만 완전히 시동되지 않음. 주행 중에는 문제 없음. 대시 불이 켜지고 에어컨이 작동하지만 라디오에 "Enter Code" 메시지 표시. 2일 전에는 라디오가 정상 작동했으므로 어딘가에서 전력이 소진된 것으로 추측.

배터리 교환1.8 LX

2007 혼다 시빅 엔진 교체 후 시동이 걸리지 않음. 처음에는 오일, 배터리, ECU 경고등이 나타나지 않음. 전기 기사가 퓨즈를 확인했으나 모두 정상. 대신 대시보드의 녹색 키 표시등이 깜빡임. 동일한 키로 차량 잠금/해제는 정상 작동. 전기 기사가 퓨즈 테스트 결과 차량이 키를 인식하지 못함.

다른 차종의 브레이크 패드 교환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