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뽐뿌★ 신뢰도 2.5 (참고용)

수리 사례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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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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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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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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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 작업

증상

15년식 lf 소나타 타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주차하거나 신호대기를 위해 브레이크를 밟으면 간헐적으로 딱딱해지는 느낌이어서 꽉 밟아야만 브레이크가 들길래 블루핸즈로 갔습니다. 상담하다보니 진공 쪽 트러블인것 같은데 간헐적으로 발생하는거라 정확한 수리가 어렵고 브레이크 라인 전부를 교체한다고하면 최대 60여만원 견적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내년까지 차를 탈 계획이어서 이왕타는거 안전하게 타자 싶어서 알았다고하고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뒤에 연락이 왔는데 수리를 하다보니 실린더헤드 캠샤프트부분에 크랙이 있어서 떨어져 나간 상태고 이걸 수리하게 되면 190만원 정도 나오는데 수리를 할건지 물어보더라고요 수리를 할경우 떨어져 나간 부분을 찾지 못한 상태라 나중에 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기사님도 10년 넘은차를 190만원 들여서 수리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올해까지만 탈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큰비용이 든다고 하여 차라리 폐차를 고민해봐야겠다고 하니 이미 브레이크쪽은 교체를 해 놓은 상태인데 수리 안하고 폐차 진행하게되면 다시 원상복구 해 놓고 진단 비용만 15만원 내라고 하네요 15년식 lf 소나타 출퇴근으로 32만 키로 운행했는데 190

처리 내용

헐...11년만에 폐차수준이라니 이것도 충격이네요~ 평균 15년은 타던뎅~ | 32만이면 많이 타긴 하셨네요. 이제 보내주세요 ~ ㅜㅜㅋ | 계속 어딘가 고장나서 돈이 더들어갈것 같네요. 지금 문제 고친다고 다른데 안고장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아쉽지만 좀 더 투자해서 안전하게 타고 다니시죠.

출처

이 사례는 뽐뿌 (한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2.5점(참고용)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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