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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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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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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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9. 작업
시속 20km 주행 중 브레이크가 완전히 없어졌고 사이드 브레이크도 작동하지 않았음. 엔진을 끄고 파크 기어에 넣어서 멈췄으나 큰 소리가 남. 다음날 브레이크 수리 후 정상이었으나, 어제 가게에서 나온 후 드라이브와 리버스 기어에 들어가지 않음. 변속기 오일은 충분하고 누유 없음.
파킹 pawl(주차 고정장치)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고속 주행 중 파크에 강제로 넣으면서 pawl이 파손되고 그 파편이 변속기 내부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다만 변속기 완전 손상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수리 가능성이 있음. 또 다른 가능성은 급하게 파크에 넣으면서 수동 밸브나 선택기 레버/링키지가 구부러져서 시프터 위치와 맞지 않는 경우임. 변속기 수리는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하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으니 전문 변속기 수리점에서 진단을 받아야 함.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차량 정보 없음
2000 911 996 클램셸 모터 설치 중 모터 샤프트가 트랜스미션 케이블과 정렬되지 않음. 저항을 6.2로 설정했으나 클램셸을 서비스 위치(최대 후진)에 놓았을 때도 정렬 문제 발생.
BMW 5시리즈
Alex_225 said: mercedeslimos said: I did a change on a buddy's 5G-Tronic on Saturday; it hadn't been done in 136k miles. To say the drive improved was putting it mildly. I've got my Phaeton with the 6HP to do soon, a bit more involved as a job, but it's already had a box and a torque converter in the last 50k, so it hasn't been left forever without maintenance - I've heard the 6HP19s seem to like to give trouble! It's my first torque converter auto (in 70 cars of manuals, and 1 DSG!)If I'd kept my old E320cdi I'd have certainly ended up getting the gearbox serviced. I bought it with 104k on
볼보 V60
볼보 V60(ZB) | 오일 교환 | 공정1: 전회 38,300km 필터 교환 완료, 금회 41,000km 필터 교환 완료, ATF 교환, 와이퍼 고무 교환, 콘솔 커버 교환(실비), 브레이크 불량의 원인 미파악 상태로 반납됨
차량 정보 없음
DKS said: Stuart70 said: Unless I am due a parrot, the 9-3 was based on a Vectra / Cavalier platform, not an Astra? The Mk3 Astra and Cavalier are so similar (especially at the front) that only a true car nerd would know or care, but the Saab has an Astra rear beam, clear as day. The GTE's beam would fit right on for example, and the way the handbrake cables work are the same. A Cavalier sort of uses a single cable, Astra/ Saab uses one for each wheel. But then Saab added 5mm spacers each side at the rear, to make it the same as a Cavalier....It's very odd.Well I for one have learnt some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