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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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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작업
뒷바퀴 드라이버 사이드 로터가 심하게 손상되어 있어서 연마(turn down)로 최소 두께 규격 이상으로 만들 수 없는 상태. 양쪽 뒷바퀴 로터를 연마했지만 손상이 심한 쪽이 더 많이 깎여서 두께가 다름. 로터 두께가 다르면 제동력이 균등하게 작동할까? 제동 압력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을까?
로터 두께가 약간 다르더라도 마찰 면적이 동일하고 최소 두께 규격 이상이면 문제없다. 한 쪽만 새 로터를 끼우고 다른 쪽은 닳은 패드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처럼 한쪽씩만 교체하는 것이 제동 불균형을 초래한다. 한쪽은 새 로터+새 패드, 다른 쪽은 양쪽 모두 새것으로 맞춰야 한다. 시스템 전체 제동 압력은 대략 1200psi 정도이다. 중요한 것은 로터와 패드를 항상 좌우 쌍으로 교체하거나 동시에 마모도를 맞추는 것이다. 제동 시스템의 압력은 양쪽 로터에 균등하게 가해지므로, 두께 차이보다는 패드와 로터의 마모 상태를 일치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출처
이 사례는 Stack Exchange (미국)에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
신뢰도 4.1점(높음) — 출처 소스의 전문성/검증구조를 기준으로 산정된 점수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문 보기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다른 정비소에서 온 차량. 프론트 브레이크가 과열되어 로터와 패드를 교체함. 브레이크 시스템을 플러시했으나 페달 감이 좋지 않음. 마스터 실린더를 2회 교체했음. 엔진 오프 상태에서 페달이 아주 딱딱함 (문제가 간단할 것 같음)
차량 정보 없음
2013 Chevy Cruze 브레이크에서 삐걱거리는 음성 발생. 프론트 로터는 이미 재가공(resurfacing) 처리됨. 리어 패드는 조정 및 세척 처리됨. 차량 연식이 2013년이고 주행거리 43,000km로 비교적 낮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발생. 제조사 서비스 어드바이저리(Service Advisory)가 이 문제에 대해 발행된 상태.
토요타 타코마
2021 Toyota Tacoma 35,000km에서 프론트 로터에 녹으로 인한 홈(groove)이 생겼다고 진단됨. 1년 사용 후 로터 교체가 필요하다는 것이 비정상적으로 느껴짐.
폭스바겐 제타
2012년식 VW 사이로코. 겨울 타이어 장착 후 700km 주행 중 발생. 브레이크 페달 답압 시 '덕덕거리는/쿵쿵거리는' 소음 발생. 브레이크 페달에서 펄세이션(맥동) 느껴짐. 차량 속도가 높을수록 펄세이션 빈도 증가 - 바퀴 회전과 동기화됨. 문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됨.